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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캠핑카에서 사는 사람의 한 달 생활비

한강이랑 가장 가까운 리버뷰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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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에서 사는 사람은 한달에 얼마를 쓸까?

이 남자는 캠핑카 거주민 래춘씨(직업 있음!)

이런 이유로 살게 되었다고 한다.

작지만 모든 걸 갖춘 래춘씨의 러브하우스

토막상식! 래춘씨 언어로
콘크리트 집은 그냥 보통의 집을 뜻한다.

예전에는 집세로 약 100만 원

교통비와 30km 정도 출퇴근비는 약 40만 원

통신비는 18만 원

기타 식비 등은 50만 원

여가 생활에 30만 원이 들었다.

'콘크리트 집' 당시 월 생활비는 약 238만 원

본인도 놀람

그렇다면 캠핑카에서 살게 된 현재는 어떨까?

일단 캠핑카=집이니까 차에만 45만 원이 들어가고

식비는 똑같음. 그 이유는

애초에 래춘씨는 먹을 것에 큰 가치를 두지 않음

이렇게 맛있는 요리도 잘 해먹음

그러니 어머니 걱정마셔요!

통신비 약 15만 원

여가 생활 역시 비슷한 30만 원

캠핑카 한달 살기 비용 약 140만 원!

분명 사람마다 가치 판단이 달라서 누군가는 욕을 할 수도 있지만

하지만 래춘씨는 그런 시선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한 번 사는 세상 래춘씨처럼.

암튼 그렇다(?)

그래, 래춘씨도 샌드박스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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