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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매거진

‘자전거 유아용 안장의 끝판왕’ 어반 이키 by OGK 프론트 & 리어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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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꼭 사야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라이더가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어반 이키(urban iki)의 자전거 유아용 안장을 보고서 그냥 쉽게 그 자리를 스쳐지나갈 수만은 없을 것 같다. 깔끔한 외관에 다양한 색상, 그리고 안전성과 편리성까지 갖춘 자전거 유아용 안장은 흔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반 이키는 OGK기연의 유럽그야말로 상복이 터진 것인데, 어반 이키는 올해 iF 어워드(iF Product Design Award 2019)에서 골드 트로피를 수상했으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9),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 2019) 등 다수의 디자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지난 5월 독일 이노베이션 어워드(German Innovation Award 2019)에서는 어반 이키가 자체 개발한 5점식 안전벨트 시스템으로 독일혁신상을 수상했다.지사가 있는 네덜란드를 중심으로 유럽 시장과 대만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러피안 자전거 유아용 안장 브랜드다. 2017년 봄에 첫 선을 보인 어반 이키는 자전거 유아용 안장 브랜드만 해도 10여개 넘는 유럽 시장에서 각종 권위 있는 디자인 공모전을 휩쓸며, 각종 전시회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야말로 상복이 터진 것인데, 어반 이키는 올해 iF 어워드(iF Product Design Award 2019)에서 골드 트로피를 수상했으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9),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 2019) 등 다수의 디자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지난 5월 독일 이노베이션 어워드(German Innovation Award 2019)에서는 어반 이키가 자체 개발한 5점식 안전벨트 시스템으로 독일혁신상을 수상했다.

어반 이키의 자전거 유아용 안장 제품은 크게 앞좌석 안장과 뒷좌석 안장 그리고 부속품 등으로 나뉜다. 앞좌석 안장은 클릭 앤 고 마운팅 시스템으로 설치가 간단하고 편리하다. 육각렌치로 자전거의 핸들봉에 안장 장착용 마운트를 설치한 후 마운트에서 클릭 한 번, 앞좌석 안장을 마운트에 장착하면서 클릭 한 번으로 5분 안에 안장 설치를 완료할 수 있다.

벨트의 길이 또한 쉽게 조절이 가능하다. 앞좌석 안장의 5점식 안전벨트의 버클은 부모의 손으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설계됐지만, 좌우 2개의 벨트 버클 방식이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한 쪽의 안전벨트를 풀어도 나머지 한 쪽 벨트가 묶여 있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을 최소화했다. 발판의 길이는 한 손으로 조정할 수 있고, 발을 잡아주는 풋 스트랩(foot strap)의 길이 조절도 간편하다. 앞좌석 안장은 거의 모든 생활형 자전거에 적합하며, 9~15kg의 9개월부터 만3세 연령까지의 아이가 앉을 수 있다.

뒷좌석 안장 역시 설치가 매우 쉽다. 육각렌치로 자전거의 짐받이(리어 캐리어)에 마운트를 설치한 후, 앞좌석 안장의 설치처럼 클릭 앤 고 시스템을 사용하면 클릭 몇 번으로 5분 이내에 뒷좌석 안장을 장착할 수 있다. 짐받이가 없는 자전거에는 시트포스트에 장착하는 어반 이키의 프레임 마운팅 옵션의 어댑터를 사용할 수 있다. 뒷좌석 안장의 발판의 길이 역시 앞좌석 안장과 형태는 약간 다르지만 한 손으로 조정할 수 있고, 발을 잡아주는 풋 스트랩(foot strap)의 길이 조절도 간편하다.

뒷좌석 안장 시트에도 사용하기 쉽도록 설계된 버클이 달린 5점 안전벨트가 있고, 두 개의 버튼만 누르면 버클을 열 수 있다. 안장의 모든 조정은 도구 없이 한 손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어반 이키의 모든 유아용 안장에는 구매 시 장착 재료가 추가비용 없이 제공된다. 뒷좌석 안장은 최대 22kg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고, 9개월부터 만 6세 연령까지의 아이가 앉을 수 있다. 또한 전기자전거에도 장착이 가능하다. 어반 이키의 자전거 유아용 안장은 유럽 전용의 GS규격으로 TUV/GS 스티커가 붙어있다. 독일의 독립 연구소 TUV의 테스트와 승인을 받았으며, 높은 수준의 일본 안전 표준을 충족하기 위해 자체 테스트 시설에서 테스트를 완료했다.

부속품으로 제공되는 윈드스크린은 얇지만 튼튼해 충격에도 강하며, 앞좌석 마운팅 블록에 쉽게 부착할 수 있어 외관을 향상시킨다. 앞좌석 안장에 윈드스크린을 추가하는 것은 아이를 위해 선글라스를 선택하는 것과 같아서 아이에게 쾌적한 그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바람, 벌레, 모래 먼지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준다. 앞좌석 안장에 장착하는 핸들바 역시 부속품으로 윈드스크린처럼 안장의 마운팅 블록에 클릭 한 번으로 쉽게 부착된다. 어반 이키의 부속품에는 미니 번호키 자물쇠 기능이 접목된 뒷좌석 안장 안전 잠금장치도 있다.

어반 아키 유아용 안장을 구입할 때 가장 좋아하는 색상 조합을 지정할 수 있지만, 자전거의 색상에 맞게 안장의 색상도 바꾸고 싶을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앞좌석과 뒷좌석에 모두 사용 가능한 어반 이키 스타일링 세트로 다양한 색상의 등받이, 시트 인레이, 어깨 패딩, 풋 스트랩 등의 색상을 쉽게 변경할 수 있다. 때때로 아이는 엄마의 자전거를 타고 싶어 할 수도 있고, 아빠의 자전거를 타고 싶어 할 수도 있다. 심지어 할머니나 할아버지의 자전거를 타고 싶어할 수도 있는데, 추가로 장착용 마운트를 구입해서 여러 대의 자전거에 장착한다면 여러 대의 자전거 사이에서 유아용 안장을 쉽게 이동시키며 장착할 수 있다.

어반 이키 자전거 유아용 안장의 부드러운 곡선, 안전벨트의 회색 음영 물결 모양, 좌석 바깥쪽의 물결무늬는 네덜란드 디자이너들이 설계했다. 안장의 등받이와 시트 쿠션은 비에 젖을 염려가 전혀 없고, 부드러운 어깨 끈은 아이들의 편의를 위해 제작됐다.

한편, 어반 이키는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의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을 구현할 수 있다. 어반 이키 홈페이지(www.urbaniki.com)에서 ‘당신의 디자인-자전거 좌석(Ontwerp jouw Fietsstoeltje)’을 클릭하면 자전거 유아용 안장의 앞좌석과 뒷좌석을 360도로 돌려가며 시트 인레이, 어깨 패딩 및 풋 스트랩 등에 여러가지 색상을 직접 골라 디자인해볼 수 있다. 등받이는 5가지(Aotake Mint Blue, Bincho Black, Chlgusa Green, Shinju White, Sakura Pink)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시트 인레이, 어깨 패딩, 풋 스트랩은 8가지(Kurumi Brown, Bincho Black, Shinju White, Sango Peach, Sakura Pink, Aotake Mint Blue, Fuji Blue, Kinako Beige)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어반 이키 관계자는 “자전거 유아용 안장도 세련된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반 이키의 자전거 유아용 안장은 유니크함과 개성을 중요시하는 고객과 합리적인 소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스마트한 고객 모두를 충족시켜드릴 수 있는 제품”이라며 “자전거에 유아용 안장을 장착하고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들과 함께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며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유모차를 비롯한 유아용 자전거, 유아용 식탁 등 영‧유아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이, 특히 고가의 제품들이 많이 팔리는 시장이다. 하지만 자전거 유아용 안장에 있어서는 그 선택의 다양성이 충분하지 못하다. 어린 자녀의 편의와 안전은 물론, 브랜드와 가격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하는 부모들의 입장에서 어반 이키의 자전거 유아용 안장은 많은 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글: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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