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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음악도 하고 믹스, 마스터도 하는 음악가

RBMA Bass Camp Seoul에 참여했던 Theoria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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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오리아(Theoria)라는 음악가를 아시나요? 레드불 뮤직 아카데미 베이스캠프 서울에 참가했던 음악가 중 한 명이며, 영기획(YOUNG, GIFTED&WACK)이라는 레이블을 통해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앨범 [Prefab]은 '2017년 듣게 될 한국의 마지막 풋워크 앨범'으로 불리었으며, 직접 작업기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띠오리아는 엡마(Aepmah)의 앨범 라이너 노트를 쓰기도 했습니다. 그는 글을 통해서도 음악을 전달하기도 합니다.

그는 인터넷 상에서 음악을 공개하며 안티장르를 표방하는데요. 실제로 그의 음악을 특정 장르나 카테고리로 분류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케이팝부터 풋워크까지, 전자음악의 요소가 들어간다면 모두 그의 음악이 됩니다. 제임스 블레이크(James Blake)부터 에이펙스 트윈(Aphex Twin)까지, f(x)부터 트와이스까지 그가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은 무궁무진합니다. 여기에 장르 개척 무브먼트, 그리고 케이팝을 제대로 바라보기 위한 시도까지 그는 의미 있는 움직임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 그는 자신의 음악을 만들거나 글을 쓰는 일 외에도 믹싱, 마스터링을 하고 있는데요. 올티(Olltii)부터 영제이(Young Jay), 제리케이(Jerry.K), 슬릭(SLEEQ) 등 많은 음악가의 작품을 맡아왔습니다. 최근에는 슬릭이 곧 발표하는 싱글 "춤(dance for you)" 작업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방면으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그가 앞으로는 어떤 영역에 도전할지, 어떤 음악가와 새로운 작업을 함께할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음악을 접하건, 크레딧을 한 번쯤 확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소한 정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더없이 중요한 정보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크레딧만으로도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죠. 여러분도 음악을 접할 때, 듣는 것 외에도 여러 부분을 함께 접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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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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