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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사운드 셀렉트 - 서울 뮤직:​ 한국 R&B의 비상

알앤비 싱어 갈란트와 이하이가 함께한 짧은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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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대한 제 사랑은 끝이 없어요”라고 갈란트는 말합니다. “고등학생 때 K-pop의 팬이었는데, 대학교 때는 K-pop이 아시아 음악의 대표 장르 격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한국 아티스트들이 개성 있는 음악과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기 시작하는 것에 매료되더군요. 그 역사가 궁금했고, 부상하는 R&B 씬의 실체를 정확히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서울 뮤직”에서는 갈란트와 래퍼 타블로의 연결 고리도 나옵니다. 두 아티스트의 인연은 올해 초, 에릭 남과 함께 발표한 화제의 곡 “Cave Me In” 콜라보레이션에서 시작되었죠. 연초 마마(MAMA,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선보인 공연으로 갈란트는 지난 몇 달간 폭발적으로 늘어난 인기를 체감했습니다. 서울 소울 페스티벌에 이어 최근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이르기까지, 그의 공연은 매진 행진을 기록했습니다.

갈란트는: 데뷔 LP를 발표하기도 전에 “2015 주목할 만한 신인 (Breakthrough artist of 2015), 「빌보드」”, “알앤비를 재정립 할 목소리 (the voice that will redefine R&B), 「NME」”와 같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데뷔 앨범 [Ology]는 2016년 그래미상에 후보로 올랐고 갈란트는 이 앨범으로 백악관 공연, 존 레전드 (John Legend)와 투어, 엘튼 존 (Elton John), 씰 (Seal)과 협연, 포브스의 “30세 미만 30인: 2017 (30 Under 30 of 2017)”에 선정되는 등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2016년 초에는 레드불 사운드 셀렉트를 통해 “Skipping Stones feat. Jhene Aiko” (prod. by Adrian Younge, co-prod. by Stint) 를 발표했습니다. 이 곡은 후에 비평가들에게서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 낸 첫 번째 정규 앨범에 실리게 됩니다. 같이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지션들 (Sia, M83, School of Seven Bells)과 듀오 감독 아메리칸 밀레니얼 (American Millennial)이 “Skipping Stones” 뮤직 비디오를 촬영했습니다. 카메라 한 대의 시점에서 촬영됐지만 두 보컬의 독특한 경험과 시각을 훌륭하게 담아냈습니다.

이하이는: 이하이는 한국의 음악가입니다. 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 시즌1(2011~2012 방영)에 참가자로 대중 앞에 처음 등장해서 2위를 거머쥔 후, 곧 이어 2012년 11월 4일에 솔로로 데뷔했습니다. 유니크한 목소리에 진실하고 깊은 감성을 실어 전달할 줄 아는 뮤지션이라는 찬사를 폭넓게 받고 있습니다. 데뷔 이후에 여러 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골든 디스크 어워즈에서 신인상(2013), 디지털음원부문 본상(2017)을 수상했습니다.

레드불 사운드 셀렉트는: 레드불 사운드 셀렉트는 뮤지션을 위한 엑셀러레이터입니다. 야심찬 프로젝트와 아이디어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들을 지원합니다. 우리의 장점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양한 아티스트, 창작가, 행사가 만나 성장에 날개를 펼쳐주고 있습니다. 레드불 사운드 셀렉트의 네트워크는 20개 도시, 매년 200여개 이벤트, 250여명 아티스트, 50개 파트너, 점차 목록을 넓혀가는 페스티벌 (30 Days, 3 Days 등)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레드불 사운드 셀렉트는 아티스트를 엄선해 2곡으로 구성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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