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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2019년, 벌써 쏟아지는 내한공연 5개

어떤 공연이 있는지 간단하게 알아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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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내한공연이 정말 많이 열린다고 합니다. 이미 공개된 것만 해도 많은데, 들리는 바에 의하면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도 꽤 많습니다. 그런데 공개된 것들이 워낙 화려하다 보니, 소개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어떤 공연이 있는지 한 번 볼까요?

서울재즈페스티벌 / 프라이빗커브

우선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 첫 번째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재즈 거장 윈튼 마살리스(Wynton Marsalis)부터 최근 차트에 많은 곡을 올리고 있는 클린 밴딧(Clean Bandit)까지, 첫 라인업부터 느낌이 좋네요. 올해도 역시 많은 사랑을 받겠죠?

크라프트베르크 내한공연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그런가하면 '한국에 다시 올까?' 생각했던 바로 그 팀이 내한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크라프트베르크가 6년만에 한국을 찾습니다. 전자음악에 혁신을 가져온 이들은 "Kraftwerk는 한국에 돌아 간다. 우리는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에너지로 가득차 있습니다."와 같이 직접 표시한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6년 전 공연을 보지 못했다면, 그리고 오리지널리티 가득한 전자음악을 접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줄리안 베이커 내한공연 / 하이징크스

그런가하면 인디 씬에서 주목을 받는 줄리안 베이커도 내한 공연을 가집니다. 이른 나이에 포크 음악을 통해 세상에 목소리를 전한 줄리안 베이커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또 주목될 음악가입니다. 그의 따뜻한 메시지와 음악은 듣는 이에게 치유를 줄 것입니다.

톰 오델 내한공연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여기에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톰 오델도 내한합니다. 0점짜리 리뷰를 받았음에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이후 BBC와 브릿 어워드에서 상을 받고 또 후보로 오르며 0점짜리 리뷰를 준 매체를 무안하게 만들었죠. 대체 어떤 음악을 하길래 그럴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듣고, 공연을 보며 확인해보시죠.

사브리나 카펜터 내한공연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외에도 차세대 디즈니 스타로 손꼽히는, 연기와 노래 모두 훌륭하게 선보이는 사브리나 카펜터도 내한한다고 합니다. 외에도 스탠드업 코미디를 선보이는 짐 개피건도 내한한다고 하니, 다양한 내한공연에 관심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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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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