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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Gallant와의 인터뷰!

한국과 인연이 많은 그에게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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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세 번째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엔 내 음악에 친숙한 이들이 훨씬 많아졌다. 난 항상 서울을 정말 집처럼 생각했지만 이번에 세 번째로 왔을 때는 익숙한 얼굴도 봤고 친구들도 만들었다. 정말 특별하고 계속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한다.


지산 무대 디자인의 테마에 관해 좀 더 얘기해줄 수 있나.


우리가 대화를 나눴던 게 여러 면에서 느껴지는 거실이다. 마치, 당신의 거실이나 당신의 방처럼. 어딘가 편안하고 익숙한. 처음으로 이 세트를 사용했을 때, 나는 내 퍼포먼스에 매우 근거가 생겼다고 느꼈고 그게 효과를 주는 것까진 기대하지 않았다.


전세계 곳곳에서 많은 콘서트를 가졌다. 관객이 늘어나는 건 어떤 기분인가?


전세계를 돌며 투어하며 완전히 다른 삶을 걸어온 사람들을 만나는 건 굉장히 특별하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또 LA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행복하기도 하다.

두 번째 앨범은 어떻게 되어가는지 무언가라도 얘기해줄 수 있나.


아직이다. 조금씩 찾아나서고 있고 첫 번째 앨범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려고 한다. 더 이상 슬픈 느낌은 없을 수도.


많은 팬들에게 구매한 머천다이즈에 관해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다. 한국에서 팬 기반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알고 있나?


“Weight In Gold”를 그렇게 크게 부르는 걸 실제로 받아들인 건 처음이었다. 나에게 그렇게 큰 소리로 노래불러주는 곳이 세상에 없었다. 내 친구인 에릭 남과 타블로에게 감사한 것이 “Cave Me In”으로 나를 새로운 관객에게 소개시켜주는 걸 도와줬고 BTS가 일찍이 날 소개한 적 있다. MAMA에서 공연할 때 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고 그들은 굉장히 지지해줬다. 우리는 서로의 팬이고 언젠가 같이 작업할 기회가 왔으면 한다.


“In The Room” 시리즈에서, 당신은 굉장히 많은 놀라운 걸 선보였다. 스스로 직접 기획하고 꾸려나가는지 궁금하다.


나와 콜라보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 내 매니저인 Wade, Miles와 함께 디렉션이나 전부를 굉장히 긴밀하게 일을 했다. 내 음악 디렉터인 Wes 역시 마찬가지다. 정말 팀의 노력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팀은 점점 커지고 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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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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