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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4월 29일, 대림미술관에서 즐기는 페스티벌!

여러분의 감성이 충전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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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일요일, 대림미술관에서 '감성, 더해 봄'이라는 이름으로 봄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소개되어 있는 것처럼 마음을 감성으로 채울 수 있는 특별한 하루가 될 것 같은데요, 이날은 미술과 음악이 더해진 색다른 4월 말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공연은 4시에 시작하여 6시에 끝나는 공연, 그리고 늦은 8시에 시작하여 10시에 끝나는 공연이 각각 있습니다. 앞 시간에 열리는 '음악, 사랑 더해 봄' 콘서트는 소보, 마리슈, 1415가 함께 합니다. 소보는 레드불 WARM UP 2016에서도 음악을 선보인 적 있죠. 1415 역시 최근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여러 공연장에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부드럽고 따뜻한 공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번째로 열리는 공연에는 코넛, 로니츄, 이유림, 예서 네 사람이 함께 합니다. 모두 여성 솔로 음악가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점도 흥미롭네요. 코넛 역시 2016년 레드불 WARM UP에서 자신의 음악을 선보인 적 있으며, 예서는 레드불 뮤직 아카데미 베이스캠프에 참가자로 선정되어 놀라운 음악성을 이미 입증받은 바 있습니다. 로니츄 역시 최근 각종 OST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물론, 소울 음악을 기반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라이브에서 선보이니 보시면 후회 없으실 거에요.

이 행사에는 '음악, 더해 봄'이라는 이름으로 대림미술관과 레드불이 함께 선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앞서 설명했던 공연도 있지만, '음악, 날개를 펼쳐 봄'이라는 이름으로 포토그래퍼이자 음악가인 손스타의 사진을 전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 등장하는 사진은 모두 음악과 관련된 사진으로, 손스타가 레드불과 함께하며 레드불의 뮤직 포토 아카이브인 동시에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사진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진을 감상하시고 공연까지 보시면, 음악을 향한 마음이 더욱 커질 것이리라 믿습니다. 손스타는 체리필터의 드러머로도 알려져 있지만 뛰어난 포토그래퍼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레드불 프로젝트에서의 사진과 수많은 무대 경험이 더해져 그가 선보이는 사진은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손스타만의 시선이 담겨져 있어서 그 자체로도 특별합니다. 그러한 사진을 이렇게 감상하는 것은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일 것입니다.

외에도 '감성, 입어 봄'이라는 이름으로 현장에서는 슬로우 마켓이 열리기도 하며, 후르트 텔라를 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리기도 합니다. 슬로우 마켓에는 탐스를 비롯해 낫아워스, 예즈킴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니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세한 안내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예매는 여기여기서 가능합니다. 모두 봄날을 만끽하는 일요일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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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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