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레드불

US오픈 우승자 도미니크 팀에 대해 몰랐던 10가지 사실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 3위 도미니크 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주목!

15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오스트리아 출신의 테니스 스타 선수 도미니크 팀(Dominic Thiem)은 최근 US오픈 파이널에서 대역전극을 보여주며 생애 첫 그랜드 슬램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수년간 꿈꿔왔던 내 인생의 목표, 나의 꿈을 이루었다."

Dominic Thiem


그는 세계 7위 선수 알렉산더 즈베레프(Alexander Zverev)와 맞붙었고 초반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뒷심을 발휘해 나머지 세 세트를 따내 장장 4시간이 넘는 5세트 동안 3 대 2로 우승을 거뒀습니다.

US오픈 트로피를 거머쥔 도미니크 팀!

출처GETTY IMAGES


비록 이번 US오픈에서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는 부상으로,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은 코로나로 불참했고,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는 경기 매너 관련 실격패로 만날 수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세 선수들(세계적인 우승후보 빅3)의 부재로 많은 다음 세대 선수들이 실력을 여실히 발휘했고, 


다음 세대 선수로서 최초로 도미니크 팀이 그랜드 슬램 우승해 더 의미가 큰 경기였습니다.


테니스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도미니크 팀에 대해 몰랐던 사실 10가지 사실들을 소개합니다!

도미니크 팀

출처RED BULL CONTENT POOL


1. 처음부터 그랜드 슬램을 꿈꿨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도미니크 팀은 처음부터 그랜드 슬램 타이틀을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그가 어렸을 때 처음 참석했던 토너먼트 중 하나였던 키츠뷔엘(Kitzbühel)에서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죠.


마침내 2019년 키츠뷔엘 타이틀을 손에 쥐었고, "어린 시절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제 모든 경력 중 최고예요."라고 우승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작년에 그는 비엔나에서 열린 비엔나 오픈(Erste Bank Open)에서 우승하며 또 하나의 다른 꿈을 이루기도 했는데요.


이런 승리의 연속 행보가 그를 그랜드 슬램의 영광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서게 했습니다.

2세트를 내줬지만, 결국 내리 3경기를 승리해 대역전극을 펼친 팀!

출처GETTY IMAGES


2. 첼시(Chelsea)의 열렬한 팬


도미니크 팀은 열렬한 첼시 서포터입니다. 


세계 어디에 있든, 항상 경기와 훈련 사이에 첼시 경기를 찾아보곤 합니다. 


그리고 그의 축구 사랑은 첼시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몇 년 전 친구들과 함께 오스트리아 TFC Matzendorf라는 축구 클럽을 설립해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죠.



3.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도미니크 팀


특별히 한 이야기를 꼽자면, 도미니크 팀은 인터넷 검색 도중 우연히 2017년 창립 이래 바다에서 수백만 파운드의 플라스틱을 제거한 기업인 4Ocean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에 감명받은 그는 4Ocean에서 판매하는 팔찌를 구입, 착용해 경기를 뛰었습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현재 4Ocean과 함께 바다 환경 보호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12살까지 한손 백핸드를 해본 적이 없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4. 한 손으로 백핸드를 연습한 적이 없다.


한손 백핸드는 사실 현재 도미니크 팀의 대표 샷(shot)입니다. 


하지만 그가 테니스를 배우고 훈련하던 시절, 12살까지 양손 백핸드만 사용했다는 사실은 정말 놀라운데요.


그는 코치가 요청하기 전까지 한 손 백핸드를 하지 않았고, 이것이 바로 지금의 시그니처 기술을 있게 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랜드 슬램의 영광은 도미니크 팀에게로!

출처RED BULL CONTENT POOL


5. ATP 투어 경기의 첫 승리는 그의 미래 코치와의 경기였습니다.


팀은 2011년 비엔나 ATP 투어에서 당시 44세의 오스트리아 레전드 선수 토마스 머스터(Thomas Muster)를 상대로 획기적인 승리를 거두며 루키 선수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이것이 인연이 되어 후에 그의 코칭 팀 코치에 머스터 선수를 추가하게 되었다는 사실!


6. 도미니크 팀이 주최하는 테니스 대회가 있다! - 레드불 팀 세트 앤 매치(Red Bull Theim, Set and Match)


레드불 팀 세트 앤 매치(Red Bull Theim, Set and Match)는 남녀 모두에게 오픈 경기로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됩니다.


각 경기는 본래 경기 시간보다 짧게 진행되며, 3-3으로 타이브레이크를 하는 경우 4 게임으로 진행합니다.


최종 우승자는 세계 랭킹 3위 도미니크 팀에게 특별훈련을 받게 됩니다.


도미니크 팀에게 직접 코칭 받을 기회, 정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세계 랭킹 3위 도미니크 팀

출처RED BULL CONTENT POOL


7. 현재 테니스 코치에 대한 팀의 생각


남자 테니스는 최근 몇 년 동안 실력 있는 코치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보리스 베커(Boris Becker), 이반 렌들(Ivan Lendl), 안드레 애거시(Andre Agassi), 스테판 에드베리(Stefan Edberg), 고란 이바니세비치(Goran Ivanisevic)와 같은 전직 선수들도 이제는 코트에서 배우기보다는 지도자 자리에 있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에 대해 팀은 그 뒤를 이어 페더러와 나달이 엄청난 슈퍼 코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페더러와 나달은 테니스에 대한 완벽한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최고의 코치가 될 것입니다. "

Dominic Thiem



8. 팀의 훈련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다! 


도미니크 팀의 성공 비결이라고 한다면 그의 테니스 실력뿐만 아니라 최고의 체력을 얻기 위한 그의 노력 덕분입니다.


하지만 팀의 성공 비결을 놓고 '나무 기둥을 등에 지고 훈련을 한다던가', '숲에서 야간 달리기를 한다', 혹은 '얼음처럼 차가운 강에서 수영을 해 체력을 기른다'와 같은 소문이 무성한데요.


물론, 알고 보니 모두 소문이었지만, 시즌 전 마이애미에서 엄격하게 훈련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차세대 주자!

출처GETTY IMAGES


9. 페더러는 팀 억양의 찐팬!


20회 그랜드 슬램 챔피언 기자 회견에서 팀이 페더러가 팀의 억양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한다는 사실을 밝혔었죠.


"저는 그의 억양을 좋아해요. 독일어로 말해도, 영어로 말해도 두 억양 모두 좋은데 팀도 알고 있습니다. "

Roger Federer



10. 경기 후 변화


테니스 경기를 보다 보면 매 경기가 다 중요하지만 기회를 기다려야 하는 3,4세트의 침착함과 인내심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팀 역시 토너먼트와 관련해 그의 경기 운영에 대해 "가능하다면, 3세트를 타이 브레이크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는데요.



다음 세대 선수에서 이제는 이끌어가는 선수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는 도미니크 팀, 


그가 앞으로 어떤 경기력으로 얼마나 놀라게 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레드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