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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우리의 두뇌가 등산을 좋아하는 이유 10가지

등산할 때 좋아지는 것은 다리와 폐활량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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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말풀이나 스도쿠와 같은 것이 두뇌를 운동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면 주목하세요!


연구에 따르면 '등산'은 두뇌에 놀라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며 기억력, 창의력을 높이고 정신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는 '등산'을 해야 하는 이유 10가지를 공유합니다!



1. 지도 읽기와 새로운 공간 탐색

내 위치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출처ORIGINAL MOUNTAIN MARATHON


등산하기 전, 혹은 등산 중에 길을 잃게 되면 지도 읽기 또는 나침반을 사용하여 현재 위치와 가야 할 곳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실제로 두뇌에 도움이 된다고 밝혀졌는데요.


구체적으로 신경과학자 한나 크리츠로우(Hannah Critchlow)는 "등산할 때 방향을 정하고 탐색하는 과정에서 두뇌의 가소성을 발휘하게 됩니다."라며 


기본적으로 새로운 공간을 탐색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거나, 단순한 탐구하는 행위조차 두뇌가 활동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2. 나무의 화학 물질이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피톤치드'의 효과

출처GETTY


단순히 숲 혹은 산에 가만히 있기만 해도 나무와 식물에서 방출되는 항균 화학 물질 덕분에 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연구(Studies)에서 나무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Phytoncide)가 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 


푸른 공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록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cortisol)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삼림 주변에서 정기적, 지속적으로 시간을 보내면 신체의 면역 체계가 개선되고 신체 에너지 수준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새로운 신경 세포 생성

건강해지는 지름길!

출처JOHN STAPELS

매일 다니던 똑같은 길 대신 새로운 길을 선택하세요! 


이전에 방문한 적이 없는 곳에서 등산하면 두뇌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환경을 탐구하는 것은 막 생겨난 신경 세포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가 있다."라고 한나 박사가 밝히기도 했는데요. 


등산은 신경 세포가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두뇌 회로에 통합되도록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4. 창의적인 생각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SONJA GUINA/UNSPLASH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있나요?


어떤 종류의 운동이든 '신경 생성(neurogenesis)'을 유도하는데, 이것은 해마에서 새로운 뇌세포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신경 생성은 학습과 기억과 관련된 두뇌의 핵심 영역으로 '등산'은 이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즉, 등산은 뇌의 '신경 생성(neurogenesis)'을 자극해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5. 다른 공간으로 이동

새로운 경험이 뇌에 미치는 영향

출처GETTY


한나 박사의 말에 따르면 도시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의 경우 시골로 가는 기차를 타는 것만으로도 심부 뇌 회로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휴식을 취하고 다른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뇌가 다른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합니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다른 환경을 탐험하고, 이동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싶어 합니다."



6. 우울증 극복

산처럼 환한 웃음을 짓게 만들어주는 등산

출처RAY DEMSKI/RED BULL CONTENT POOL


다음 연구(recent research)에 따르면 시골에서 보내는 시간이 짧더라도 우울증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즉, 반나절 동안의 등산과 같은 간단한 것조차 정신 건강 문제에 맞서 싸울 때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엄청난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탠포드 대학의 2015년 연구(2015 study by Stanford University) 결과에서도 자연환경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정신 질환과 관련된 뇌의 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7. 기억력 향상

기억과 학습 능력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LUKAS PILZ


정기적인 등산은 기억력 향상에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즉, 적어도 6년 연속 중요한 생일이나 기념일을 잊을 가능성이 적어진다는 말인데요.


이것은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실시한 연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 활기차게 걷도록 했더니 


그 결과 피험자의 해마가 더 커지는 것을 발견한 것에서 나온 이론입니다.


해마가 커지는 것은 앞서 설명한 것처럼 창의력에도 도움이 되고, 이처럼 기억하고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8. 뇌파의 알파파 생성에 도움

눈 앞에 펼쳐진 경치는 산을 오른 당신이 받을 보상으로 충분할 것입니다.

출처ROGER STEINBACHER/UNSPLASH


경치 좋은 명소로 하이킹을 떠나면 알파파가 뇌에 마법을 일으켜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나 박사는 아름다운 환경에서 운동을 하면 뇌에 흐르는 느린 주파수인 알파파(alpha waves)가 유발된다고 전했습니다. 


알파파는 차분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우며, 


피로 회복에 좋고, 우울증과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9. 엔도르핀

러너들의 고조된 기분을 등산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GETTY


우리 대부분은 10km 조깅 후 얻는 기분 좋은 엔도르핀에 대해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엔도르핀은 달려야만 나오는 것일까요? 


사실 '등산' 또한 스트레스와 고통에 대한 우리의 민감성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엔도르핀'을 분비하게 하는 데 탁월합니다. 


정상에 올라 탁 트인 경치를 바라보며 느끼는 '행복감'이 그저 기분이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등산 후 분출하는 엔도르핀을 만끽하세요!



10. 노화와 관련된 뇌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등산의 효과가 이렇게 많은데 무엇을 망설이고 있나요?

출처COLTON MILLER/UNSPLASH


등산이 주는 이점은 단기적인 두뇌의 이점만이 아닙니다. 


연구(long-lasting impact on the overall plasticity of the brain)에 따르면 


1년 동안 규칙적으로 걷는 것은 특히 노화 중인 뇌에서 뇌의 전반적인 가소성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 말은 잠재적인 노화 관련 뇌 문제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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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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