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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차박 혹은 캠핑 전에 확인할 5가지

삶의 자유를 찾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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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고단함과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캠핑이 대세인 요즘 텐트를 치고 걷는 번거로움이 없는 차박 캠핑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트렁크를 열면 보이는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푸른빛 네모난 풍경에 차박하는 이유를 알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밴 라이프를 즐기기 전, 이를 이미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조언에 귀 기울여 주세요!

네모난 그림 한 폭

출처PHOTO BY JIMMY CONOVER ON UNSPLASH



1. 밴 구하기


밴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해야 할 첫 단계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밴 라이프를 살고 있는 한 부부는 폭스바겐 버스를 타고 장기 여행을 하기 위해 부부가 함께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물질주의 문화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길을 나선 것이죠. 


이들은 차박 혹은 밴 라이프를 즐기기에 공간이 넓으면서도 차가 크지 않은 것을 추천했는데요.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것을 선택하세요!

출처PHOTO BY CALEB GEORGE ON UNSPLASH


"공간이 여유로워 폭스바겐 버스를 좋아합니다. 안쪽에 서있을 만큼 높지만 도시에서 캠핑할 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 "



2. 맞춤 밴 or 기성 밴


밴 내부를 직접 채워 넣을지, 아니면 완벽하게 준비된 밴을 고를지는 개인의 성향과 기술 능력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어느 정도 구색이 갖추어진 밴을 이용하면 가장 좋겠지만, 


밴 라이프를 지내다 보면 필요한 것을 스스로가 채워 넣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맞춤도 가능!

출처PHOTO BY LEVI STUTE ON UNSPLASH


예를 들어 '냉장고, 싱크대, 스토브, 전자레인지, 침대'가 갖추어져 있었지만, 


'태양 전지판, 큰 리튬 배터리, 고급 보안 시스템, 금고, Wi-fi, 멋진 스테레오'를 추가하여 더 멋진 캠핑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너무 힘들게 여겨진다면, 여러 캠핑카를 대여해 사용해 보고 자신의 차에 어떤 것이 있으면 좋을지 결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여러가지 캠핑카 경험해보기!

출처PHOTO BY HANSON LU ON UNSPLASH



3. 필수품만 챙겨라


사실, 위에서 언급했던 밴에 필요한 것들은 사실 정말로 필요한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밴 라이프, 혹은 차박을 하는 이유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세요.


밴 라이프를 집에서 사는 것처럼 완벽하게 재연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그와 다른 그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죠.


별과 달을 바라보며, 많은 인생의 깨달음과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것만 챙기세요!

출처PHOTO BY BRIAN MARCO ON UNSPLASH


"밴 라이프를 살고 난 이후로 행복하기 위해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사실은 그 반대에요. "



4. 주차


물론 밴 라이프를 시작한 이후에 마주치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주차와 숙박'입니다.


자연으로만 다닌다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도심에서 지내야 하는 경우에는 고려해야 할 몇 가지가 있습니다.

숙면을 위한 장소를 찾아라!

출처PHOTO BY MCKAYLA CRUMP ON UNSPLASH


문제가 생기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각 나라와 도시의 환경에 맞게 고려해야 할 기준을 정하고 그에 따라 장소를 물색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합법적인 공간만을 기준으로 찾지 말고, 


합법이면서 주변의 소음이 크지 않고, 비가 내릴 때 범람의 위험이 없는 곳이 숙면을 위해 좋습니다.



5. 마음가짐

행복한 밴 라이프를 위하여

출처PHOTO BY MAHIR UYSAL ON UNSPLASH


어디서든 지나친 행동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위험한 순간에 대처하는 굳세고 이성적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경험으로 그 능력을 쌓아가야 하겠지만, 미리 마음을 먹고 여러 가지를 상상한 후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원시인부터 고대 탐험가, 60-70년대 밴에 사는 히피족까지 사람들은 항상 방황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요즘 우리는 소셜 미디어에서 그렇게 하고 있죠. 유목생활은 항상 인류 여정의 일부였던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에 깃들어 있는 '자유로움'에 날개를 펼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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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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