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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매일 '10분' 동안 달리면 생기는 변화 8가지

하루 24시간 중 '600초'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 삶이 변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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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운동을 하지 못하는 이유로 가장 많이 하는 핑계 중 하나가 바로 '할 시간이 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돌보면서, 한두 시간씩 비울 수 없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10분이라면 어떠세요?


'10분' 즉, '600초'는 누구에게나 짧은 시간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매일 단 10분 동안의 달리기가 여러분의 건강과, 삶의 모습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과연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까요?



1. 매력적인 등 라인이 생길 거예요!

매일 10분동안의 달리기로 생긴 몸의 변화를 느껴보세요!

출처Ian Witlen for Wings for Life World Run


헬스장에 갈 의욕이 나지 않는다면, 동기부여가 없는 그 상태로 10분만 달려보세요.


10분은 매일 성취하기 쉬운 목표로 시간을 크게 잡아먹지 않아 더 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10분 동안의 달리기는 속도를 내어 달리고 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시간입니다. 


어느 정도 속도를 내며 달리게 되면 등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고, 매력적인 등 라인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2. 없던 기운도 생기게 한다!


운동은 우리 몸에서 엔도르핀을 생성하고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을 좋게 해 줍니다. 


하지만 얼마나 운동해야 엔도르핀이 나올까요?


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달리는 10분 동안에도 충분히 뇌의 좋은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 심신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생각한 목표를 성취했다는 그 사실은 기분을 좋게 하면서 본인도 모르게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주목!

일주일에 한 번 달리기가 조기 사망 위험을 25% 감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출처Brian Ching See Wing / Red Bull Content Pool


'일주일에 한 번 달리기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실제로 단 10분 동안의 달리기는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당뇨병과 심장마비 그리고 암 발생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바로 단, 하루 10분으로 이룰 수 있습니다.



4. 더 큰 효과를 누리고 싶다면 오르막길을 택하라!

오르막 내리막길을 달리는 것은 오히려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Gramafilm


좀 더 다이내믹한 효과를 보고 싶다면 평지가 아닌 언덕길을 선택하세요.


언덕을 달리는 것은 짧은 시간 내에 다리 힘을 기르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언덕을 달리면 결국 내리막길을 내려와야 하고 이는 무릎 건강에 좋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속도를 제대로 맞추어 바른 자세로 달리면 오히려 무릎 관절이 튼튼해집니다.


내리막길을 달리면서 다리의 제동력을 사용하면 근육들이 수축하려는 동시에 늘어나기 때문에 근육 발달에 좋습니다.



5. 직장인에게 가장 효율적일지도 모릅니다.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출처pixdeluxe / E+ / Getty Images



회사 점심시간 중 동료들과 함께 10분간 달리거나, 심부름 갈 때 바쁘게 뛰어보세요. 


이는 몸을 지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업무 중 집중력을 향상시켜줍니다.


요즘처럼 재택근무를 하는 시기에는 더욱 실천하기가 좋습니다. 


집 근처에 녹지 공간이 훨씬 많고 항시 편한 복장으로 보다 자유로운 시간에 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6. 가만히 앉아있는 시간을 제한합니다.

움직이지 않는 것은 몸에 해롭습니다.

출처Marcel Lämmerhirt for Wings for Life World Run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앉아서 지내는 시간을 없애는 것이다."


우리의 몸은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자주 움직이지 않으면 실제로 세포가 스트레스를 받아 손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앉아 있을 때 몸은 저장 모드로 들어가 지방을 저장하기 시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하루 단 10분 달리기로 해소하세요!



7. 폐 기능이 좋아져요!


보통 마라톤이나 수영과 같이 장시간 동안 호흡을 요하는 운동이 폐 기능 향상에 특별히 더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Research) 짧은 시간의 고강도 운동 역시 심장과 폐에 마라톤 같은 장시간 운동과 똑같이 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 고강도 운동의 기초 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분간의 고강도 달리기는 다른 운동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출처Fabio Piva/Red Bull Content Pool


한 시간 동안 조깅과 달리 10분 동안의 고강도 달리기는 더 높은 심박수와 더 강한 근력의 움직임을 동반합니다.


이를 통해 몸이 과부하에 반응하고 적응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풋살과 같은 단시간의 고강도 운동에 적합한 체력을 형성하게 됩니다.


"하루 10분만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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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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