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레드불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대박 난 이유 5가지

순식간에 실력 갓겜으로 떠오른 그 게임

6,35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출처넥슨

지난 12일 출시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흥행 가도가 무섭습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서비스 2주 차에 접어든 27일 기준으로 구글 플레이 1위,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올랐습니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최고 매출 4위를 찍었습니다. 그동안 ‘리니지M’, ‘V4’ 같은 RPG 게임이 모바일 게임 매출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레이싱 게임이 매출 5위 안에 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나 강림

출처구글플레이 캡처

이와 함께 누적 이용자 수는 글로벌 9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일일 최대 이용자 수는 357만 명으로 서비스 1주 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는 이유는 뭘까요?



1.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출처넥슨

‘카트라이더’는 2004년 PC 버전으로 처음 출시했습니다. 16주년을 앞둔 IP(지적재산권)죠. 20~30대가 즐겼던 게임이지만,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국내 이용자 중 절반 가량은 10대로 알려졌습니다. 앱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국내 이용자 46.5%가 10대로 나타났습니다. ‘카트라이더’를 한참 즐겼던 30대가 19.9%, 20대가 16.0%, 40대가 13.8%로 나타났습니다. 캐주얼 게임의 힘이죠.



2. 실력 갓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출처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10대에게 인기를 끈 이유는 바로 실력 기반의 승부가 꼽힙니다. 정확하게 트랙을 숙지하고, 드리프트 테크닉을 잘 써야 합니다. 꾸준한 연습과 타고난 소질이 잘 조화를 이뤄야 승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라이센스별로 채널을 분리했는데, 특정 채널을 따기 위해서는 해당 라이센스를 따야만 하죠. 이 라이센스 테스트도 승부욕을 발휘하게 합니다.



3. 독보적인 캐주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출처넥슨

‘카트라이더’는 원래 한국에서 독보적인 레이싱 게임이었습니다. 2004년에 12월, ‘스타크래프트’를 밀어내가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캐주얼 게임의 돌풍이었죠. 지금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3분이라는 짧은 시간으로 짜릿한 한판이 가능합니다.



4. 과금 요구가 낮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출처넥슨

MMORPG는 과금력이 파워입니다. 하지만, ‘카트라이더’는 많은 과금을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무과금도 실력만으로 1등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요...



5. 최근의 ‘카트라이더’ 역주행 열풍

카트라이더

출처넥슨

최근의 PC 버전 ‘카트라이더’ 인기를 빼놓을 수가 없죠. ‘카트라이더’는 2018년 말부터 인기가 반등하며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올랐습니다. ‘카트라이더’를 플레이하는 BJ, 스트리머가 등장했습니다. ‘와우’ 스트리머였던 쌍베는 ‘카트라이더’ 막자 전문 스트리머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문호준 선수는 ‘카트라이더’ 인기 유튜버로 떠올랐습니다. ‘카트라이더’는 2020년 초반까지 PC방 점유율 10위권 안팎을 오르내렸습니다.

작성자 정보

레드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