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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20미터, 인생 파도를 타다.

저스틴 듀폰(Justine Dupont)이 빅 웨이브를 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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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나자레(Nazaré, Portugal)에서 프랑스 서퍼 저스틴 듀폰(Justine Dupont)이 가장 위력적인 큰 파도에 맞섰습니다.


그녀에게 다가온 파도는 산처럼 불어나 20미터에 달했습니다.


이 파도로 빅웨이브 어워즈(Big Wave Awards)에서 남녀 불문 올해의 가장 큰 파도를 탄 서퍼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녀가 빅 웨이브를 타던 날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인생의 빅 웨이브를 타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나자레는 매년 세계 최고의 서퍼들이 모여 큰 파도를 기다리는 곳입니다.


저스틴 듀폰에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빅 웨이브를 탈 대망의 날을 위해 세 번의 겨울을 이곳에서 지내며 훈련에 임했습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를 탄 그날, 그녀는 파도가 올 것을 알고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20미터가 넘는 큰 파도의 위엄

출처RAFAEL G. RIANCHO / RED BULL CONTENT POOL


"강한 바람, 딱딱한 물결, 가파른 경사면의 여러 악조건에 굉장한 집중력을 요구했습니다. 가파른 절벽에 내던져진 느낌이었죠."


"파도의 피크에서 테이크오프를 하며 하강하기 직전, 파도의 모양, 내려갈 경사면을 비롯한 지금 타고 있는 파도의 모든 정보를 받아들였어요. 서핑하는 동안 파도의 에너지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지점으로 가려고 노력했습니다."


"파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막 지나자마자 해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북받치는 감정에 휩싸일뻔했지만, 끝까지 파도를 안전하게 타려고 집중해야 했어요."


서핑의 그녀 인생의 전부입니다.

출처LEO FRANCIS/RED BULL CONTENT POOL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날 탄 파도의 유형은 정확한 사이즈를 측정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 기록 20.7미터를 넘었을 것이라고 추정하지만 정확한 수치로 기록이 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확실한 것은 그날의 파도는 제 개인 기록이며 정말 스스로가 자랑스러워요."


11살 때, 첫 파도를 탔어요.

출처RICK GUEST


그녀는 서핑이 대세인 프랑스 남서부에서 자고 나라 11살에 첫 파도를 탔습니다. 


그리고 4년 후 세계 롱보드 선수권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검증받았습니다.


그 후에도 몇 년 동안, 프랑스 벨하라(Belharra)에서 15미터의 거대한 파도를 두 번이나 타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롱보드와 숏보드 챔피언십, WSL 퀄리파잉 시리즈 대회에서 우승했고, 최근 월드 스탠드 업 챔피언십 대회에서도 우승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큰 파도를 타기위해 프리다이빙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저스틴 듀폰

출처RED BULL CONTENT POOL


큰 파도를 타기 위해 실력을 쌓아온 저스틴 듀폰은 서핑을 직접 하는 것 외에도 프리다이빙을 통해 폐활량을 기르고 물속에서 산소를 절약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나자레 빅 웨이브를 타는데 성공한 저스틴 듀폰의 노력에 사람들은 박수를 보냈습니다.


세계 기록에 도전한 그녀, 저스틴 듀폰

출처DOM DAHER/RED BULL CONTENT POOL


"나자레에 파도가 오는 순간, 스스로 준비되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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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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