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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경이로운 자연" 배경화면 삼고 싶은 사진 13장

멋진 사진을 위해 멋진 장소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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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스케이트 보딩 사진을 찍더라도, '어디에서' 찍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멋진 장소에서 찍으면 멋진 사진을 찍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너무나 명백한 사실!


간혹, 사진을 보고 '배경이 다했다.'라는 말을 하는데, 그만큼 사진의 배경이 우리 시각에 주는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다 보면 '이 사진은 어디에서 찍은 걸까?' 궁금해지곤 하는데요!


과연 아래의 멋진 사진들 속 배경은 어디일까요?



강렬한 햇빛과 투명하게 부서지는 배럴을 통과 중인 이안 월시(Ian Walsh)

출처ZAK NOYLE


강렬하게 내리쬐는 햇볕을 등지고, 에메랄드보다 투명한 파도와, 거대하고 아름다운 배럴 파도에서 라이딩이 가능한 이곳은 바로 하와이에서 세 번째로 큰 섬, 오아후(Oahu) 섬입니다.



100살 된 교회와 스케이터 대니 레온(Danny León)

출처LUIS VIDALES


이 사진 속 배경의 교회는 1912년 스페인에 지어 교회로, 당시 이름은 산타 바바라(Santa Barbara)였습니다. 


스페인 내전 후 마을 전체가 폐허가 되면서 버려진 교회로 남게 되었는데요.


100년이 지나 복구된 이 교회 건물은 '카오스 템플(the Kaos Temple)'이라고 불리며 스케이터들의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한 세기가 넘은 교회 건물이 주는 특유의 '차분함'과, 2014년 스트리트 아티스트에 의해 새롭게 칠해진 컬러풀한 벽화가 주는 '경쾌함'의 오묘한 조화를 표현하는 것이 이곳 사진의 포인트!



모래 파도를 일으키는 샘 선더랜드(Sam Sunderland)의 모터라이딩!

출처KIN MARCIN


어디를 어떻게 찍어도 그림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굴곡진 모래사막이 있는 이곳은 바로 '아부다비 사막(Abu Dhabi Desert)'입니다.



차가운 바람이 느껴지는 돌산

출처KIN MARCIN


반쪽만 반짝이는 새하얀 눈이 덮인 이 돌산은 남 프랑스에 위치한 '라 그라브(La Grave)'입니다. 


아름다운 절경을 찍기 위해 많은 익스트림 사진작가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새파란 바다와 깨끗한 배럴

출처DOMENIC MOSQUEIRA


제이미 오브라이언(Jamie O'Brien)이 아주 신난 표정으로 큰 배럴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보여준 오아후 섬보다 더 새파랗고 깨끗한 배럴 파도가 있는 이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하와이에서 남쪽으로 멀리 떨어진 남태평양에 위치한 '타히티(Tahiti)' 섬입니다.



계곡 사이로 비치는 노을의 모습

출처JAN KASL


슬로베니아 코바리드(Kobarid in Slovenia) 근처 소차강(the River Soča)에 붉게 퍼진 아름다운 노을의 모습을 사진 속에 담았습니다.


율리안 알프스에서 시작해 이탈리아 북동쪽까지 흘러가는 소차강은 강을 따라 뻗어있는 바위와 빼곡한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경관들이 저절로 카메라를 들게 만듭니다.



MTB와 여기보다 잘 어울리는 장소는 없다.

출처GARTH MILAN


정돈되지 않은 흙산과 멀리 보이는 캐년이 미국 유타주 '버진(Virgin, Utah)' 마을의 광활한 자연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다리 위에서 스케이트 곡예를?

출처MARCELO MARAGN


전 세계에서 900도 랜딩에 성공한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인 산드로 디아즈(Sandro Dias)가 상파울루 고속도로 위 에스타이야디냐 다리(Estaiadinha) 위에서 전례 없는 스케이트 보딩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45미터 상공에서 3미터보다 좁은 폭의 램프에서 아찔한 스케이트 보딩에 성공한 것입니다!



배경이 극대화시킨 사진의 분위기

출처JAN KASL


마법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장면입니다. 


빛조차 잘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빼곡한 나무들, 어느 틈 사이로 비치는 노을빛, 그 빛에 비친 안개와 빛을 등진 MTB 선수까지, 그야말로 이 장소에 가지 않으면 담을 수 없는 사진입니다.


이곳은 칠레의 화산군 네바도스데치얀(Nevados de Chillán, Chile)입니다.



오래된 고목 사이로 달리고 있는 라이언 산데스(Ryan Sandes)

출처GRAEME MURRAY


목재 가공업이 성한 뉴질랜드의 로터루아(Rotorua, New Zealand)입니다. 


하늘 위로 쭉 뻗은 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선 이곳은 뉴질랜드 토착민 마오리족의 취락이 여전히 남아있는 곳으로 자연의 그대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익스트림 촬영의 대명사 스키, 스노보드!

출처PALLY LEARMOND


익스트림 촬영하면 스노보드, 스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나라마다 경관을 자랑하는 유명한 스키장들이 있지만 오늘 이 사진 속 배경은 바로 해발 고도 1,802미터의 오스트리아 아를베르크(Arlberg) 고개입니다.


새하얀 눈밭과 듬성듬성한 침엽수림 사이로 공중 기술을 보여주고 있는 프리 스키어 패디 그라함(Paddy Graham)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한 폭의 그림이 따로없는 테카포 호수

출처JAN KASL


따뜻해 보이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멀리 보이는 눈산, 멋진 사진을 위해 더이상 무엇이 필요할까요?


한 폭의 그림같은 이 곳은 바로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테카포(Tekapo, New Zealand)입니다.



붉은 노을빛이 캐서드랄 코브를 따뜻하게 감싸다.

출처JAN KASL


이번에는 뉴질랜드 북섬 코로만델 반도(the Coromandel Peninsula)에서 유명한 캐서드랄 코브(Cathedral Cove)의 꿈같은 순간을 담은 사진입니다.


평소 푸른 바다와 바다 위 덩그러니 서 있는 회색빛 캐서드랄 코브가 보여주는 시원하고 아름다운 해변의 모습이 붉은 노을빛으로 180도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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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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