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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당신을 날고 싶게 만들어줄 비행 사진 7장

버킷리스트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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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사진 공모전으로 유명한 '레드불 일룸(Red Bull Illume)'에서 비행 부문 역대 수상작을 모았습니다.


사진 하나하나에 아름다운 배경, 실력 있는 비행가, 작가의 새로운 구도와 표현이 잘 녹아있습니다.


여러분의 버킷리스트에 '베이스 점프', 혹은 '패러글라이딩'을 추가하게 할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1. 그림 같은 사진

완벽한 합을 이루다.

출처SERGEY SHAKUTO/RED BULL ILLUME
  • 포토그래퍼: 세르게이 샤쿠토(Sergey Shakuto)
  • 비행 선수: 도미닉 로이스메어(Dominic Roithmair) and 마르코 푸에스트(Marco Fuerst)
  • 장소: 인도네시아, 브로모 국립 공원(Bromo National Park, Indonesia)


저의 첫 번째 스카이다이빙 프로젝트였고, 한 번의 시도에 좋은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레드불 선수, 도미닉과 마르코가 인도네시아에서 어떤 장면을 찍고 싶은지 물었을 때, 그리 길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브로모 화산 골짜기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많은 포토그래퍼들에게 영감을 준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찍은 저의 사진을 인도네시아의 대표 사진으로 만들고 싶었고, 인도네시아 국기를 들고 나는 모습은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과연 이곳의 사진 중 어떤 사진이 국기를 들고 날고 있는 모습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요?"



2. 벼랑 끝에서

베리에르 다리에서 베이스점프!

출처FABRICE WITTNER / RED BULL ILLUME
  • 포토그래퍼: 페브라이스 위트너(Fabrice Wittner)
  • 베이스 점프 선수: 앤디 르위스(Andy Lewis)
  • 장소: 프랑스, 베리에르(Verrière, France)


서둘러 나오느라 무전 장치를 두고 왔고, 그가 뛰어내리는 순간을 숨죽이고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앤디와 친구들이 찾아와 베리에르 다리에서 점프하는 샷을 찍겠냐고 물었습니다. 


그 다리는 전에도 찍어본 적이 있었던 다리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다리 안쪽에서 촬영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각도를 찾아다녔었죠. 


그러다 난간에 매달려 뛰어내릴 준비를 하는 걸 보았고, 원하는 위치를 찾아냈습니다."



3. 드라마틱한 호수, 쾨니히스제(Königssee)

가슴 벅차오르는 순간

출처PHILIP PLATZER / RED BULL ILLUME
  • 포토그래퍼: 필립 플래처(Philip Platzer)
  • 비행 선수: 폴 거슐바우어(Paul Guschlbauer), 탐 더 돌로닷(Tom de Dorlodot)
  • 장소: 독일, 베르히테스가덴(Berchtesgaden, Germany)


멋진 풍경을 담은 비행 사진은 지상에서 찍으려면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 투 에어', 공중에서 공중 샷을 시도했습니다.


거의 두 시간이 넘도록 비행을 하고 나니 속이 메스꺼웠어요. 


그냥 날았다면 괜찮았겠지만, 날면서 작은 화면을 계속 보고 있는 것은 생각보다 큰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촬영 후 만족스러운 결과물에 이 모든 아픔과 괴로움이 소중하게 여겨졌습니다."



4. 안개 자욱한 등대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출처VICTOR SUKHORUKOV/RED BULL ILLUME
  • 포토그래퍼: 빅토르 수코르커브(Victor Sukhorukov)
  • 비행 선수: 세먼 라자레이(Semen Lazarev)
  • 장소: 러시아, 세인트 피터스버그(Saint Petersburg, Russian Federation)


"안개가 자욱했던 어느 날 아침이었습니다. 


우리는 핀란드 걸프만에 있는 40미터 높이의 등대에서 베이스 점프하는 것을 촬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사롭지 않은 서리와 안개가 등대를 뒤덮었습니다. 


마치 마법 세계에 온 듯,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등대를 찾지 못할 것만 같았죠. 


하지만 곧 등대가 지평선에 나타났습니다."


너무 보이지 않아서 정말 수백만 번의 셔터를 눌렀습니다. 그중 단 한 장만이 고화질로 살아남았습니다.



5. 완벽한 반사

거울 사진

출처TRISTAN LEBESCHU / RED BULL ILLUME
  • 포토그래퍼: 트리스탄 레베슈(Tristan Lebeschu)
  • 비행 선수: 쟝 바티스트 샹들리에(Jean-Baptiste Chandelier)
  • 장소: 프랑스, 퐁테 호수(Lac du Pontet, France)


"쟝 바티스트 샹들리에와 함께 날개 끝이 호수와 맞닿는 장면을 찍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검색으로 이곳을 찾아냈습니다.


이곳은 바로 '퐁테 호수'로 경치 좋은 배경, 일몰시 빛의 방향, 접근성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이보다 완벽한 장소는 없다고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도착했을 때 바람이 많이 불었고, 호수의 표면이 흔들려 어떤 것도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다렸고, 마침내 바람이 잦아들었습니다. 정말 운이 좋게도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일몰 무렵이었죠.



6. 화산을 가로지르다!

흑백의 미

출처FELIX WÖLK / RED BULL ILLUME
  • 포토그래퍼: 펠릭스 보크(Felix Wölk)
  • 비행 선수: 조첸 슈바이저(Jochen Schweizer)
  • 장소: 이탈리아, 스트롬볼리(Stromboli, Italy)


"이 장면을 찍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활화산 위를 강풍이 부는 날 날아올랐습니다.


조첸과 나는 원래 비행하며 촬영하는데 익숙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대열을 맞춰 진행했습니다."


분화구에서 끝없이 나오는 스모그는 그야말로 숨 막히는 풍경이었습니다. 하지만, 귀에서 들리는 천둥 같은 폭발 소리를 듣는 것은 다른 일이었죠. 너무 무서웠어요!


"이 사진을 흑백으로 노출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진실한 모습을 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불, 물, 공기, 모든 자연의 힘 사이의 작은 존재 인간에 주목하고 싶었습니다. 어쩌면, 그는 지구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닐까?"



7. 산티아고를 지나며

랜드마크를 가로지르다.

출처JEAN LOUIS DE HEECKEREN
  • 포토그래퍼: 쟝 루이스 드 헤커렌(Jean Louis de Heeckeren)
  • 비행 선수: 세바스찬 알바레즈(Sebastian Alvarez)
  • 장소: 칠레, 산티아고(Santiago, Chile)


"코스타네라 센터 빌딩은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칠레의 명소 중 하나입니다."


헬리콥터에서 뛰어내릴 수 있는 단 한 번의 비행의 기회를 얻었고, 가장 멋지게 담아내기 위해 심사숙고했습니다.


"너무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 세바스찬이 너무 작아서 찾기가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그래서 색깔이 나는 연기를 사용하기도 했죠. 결국 연속 촬영으로 담아내어 이 사진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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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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