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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보는 사람도 아찔한 모험의 순간 10장

레드불이 지난 10년간 촬영한 가장 멋진 모험에 관한 사진 10장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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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찍어온 최고의 사진들을 레드불 컨텐트 풀(Red Bull Content Pool)에서 살펴보았습니다! 


과연, 최고 중의 최고로 뽑힌 사진은 어떤 사진일까요?



2010

카약커 '루크'와 포토그래퍼 '제드' 모두에게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한 명장면!

출처JED WEINGARTEN/RED BULL ILLUME
  • 포토그래퍼: 제드 웨인가튼(Jed Weingarten)
  • 사진 속 선수: 루크 스펜서(Luke Spencer)
  • 장소: 미국 워싱턴 아울렛 폭포(Outlet Falls, Washington State, USA)

멋진 사진을 얻기 위해서는 멋진 장소에 가야 합니다!


이 믿기지 않는 사진을 찍기 위해 포토그래퍼 '제드(Jed Weingarten)'와 카약커 '루크 스펜서(Luke Spencer)'는 카약의 명소 아울렛 폭포(Outlet Falls, Washington State, USA)를 찾았습니다.



2011

그리스 자킨토스 섬의 아름다움과 뛰어내리는 아찔함의 공존!

출처DIMITRIOS KONTIZAS/RED BULL ILLUME
  • 포토그래퍼: 디미트리오스 콘티자스(Dimitrios Kontizas)
  • 사진 속 선수: 허버트 스코버(Hubert Schober), 케들리 올리베티(Kedley Oliveti)
  • 장소: 그리스 자킨토스 섬(Zakynthos Island, Greece)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곳이죠.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명장면이 연출된 곳으로 유명한 그리스 자킨토스 섬입니다.


이 아름다운 곳에서 '허버트(Hubert Schober)'와 '케들리(Kedley Oliveti)'는 스릴 넘치는 베이스 점프를 시도했습니다!


이를 선수들의 시각으로 찍기 위해 포토그래퍼 '디미트리오스 콘티자스(Dimitrios Kontizas)'는 함께 뛰어내렸습니다!



2012

6,239m 절벽을 오르는 전설의 클라이머 데이비드 라마

출처DEDICAM/MAMMUT ARCHIV/RED BULL CONTENT POOL
  • 포토그래퍼: 데디캠/맴멋 아키브(Dedicam/Mammut Arhci)v
  • 사진 속 선수: 데이비드 라마(David Lama)
  • 장소: 파키스탄의 '네임리스 타워'(Nameless Tower, Pakistan)

파키스탄의 '네임리스 타워'를 오르고 있는 저 사람은 바로 레전드 클라이머 '데이비드 라마(David Lama)'입니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화염 속에서 홀로 거대한 벽과 싸우고 있는 데이비드 라마(David Lama)의 고뇌와 사투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2013

아메리카 컵 레이싱의 험난함이 느껴집니다!

출처GILLES MARTIN-RAGET/AMERICA'S CUP
  • 포토그래퍼: 길리스 마틴-래겟(Gilles Martin-Raget)
  • 사진 속 팀: 오라클 레이싱 팀USA(Oracle Racing Team USA)
  • 장소: 미국 캘릴포니아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California, United States)

세일링 대회'아메리카 컵(the America’s Cup)'의 난이도를 제대로 보여주는 사진이 바로 이 사진입니다. 


몰아치는 파도에 팀원 전체의 다급함이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오라클 레이싱 팀 USA(Oracle Racing Team USA)'는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8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14

와나카의 피오르드는 그야말로 절경입니다.

출처MILES HOLDEN/RED BULL CONTENT POOL
  • 포토그래퍼: 마일즈 홀덴(Miles Holden)
  • 사진 속 선수: 자라드 콜러(Jarad Kohlar), 알렉스 헌트(Alex Hunt)
  • 장소: 뉴질랜드 와나카(Wanaka, New Zealand)

뉴질랜드 남섬의 빙하가 만들어낸 피오르드 지형은 경외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이곳은 레드불 데피앙스 어드벤처 레이스(Red Bull Defiance Adventure Race)의 아주 오래된 단골 배경이기도 합니다.


이 사진 속에서 자라드(Jarad Kohlar)와 알렉스(Alex Hunt)는 아래로 내려가는 중입니다. 


그들이 달리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함께 상상해 보세요!



2015

나이아가라 폭포를 오른 첫 번째 남자, 윌 게드(Will Gadd)

출처GREG MIONSKE/RED BULL CONTENT POOL FILE
  • 포토그래퍼: 그레그 마이언스크(Greg Mionske)
  • 사진 속 선수: 윌 게드(Will Gadd)
  • 장소: 미국 뉴욕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New York, United States)

얼음 등반 전문가 윌(Will Gadd)은 얼어있다면 그 어느 곳이라도 찾아갑니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단연 최고는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입니다. 


폭포가 억수로 쏟아지고 있는 바로 옆에서 얼음 등반에 성공했습니다. 


이곳은 그에게 첫 명소 등반이기도 합니다.



2016

자연이 만들어 준 스포트라이트!

출처LIZ ROGERS/RED BULL ILLUME
  • 포토그래퍼: 리즈 로저스(Liz Rogers)
  • 사진 속 선수: 피터 로저스(Peter Rogers), 셰릴 배스(Cheryl Bass)
  • 장소: 호주 킬스비 싱크홀(Kilsby's Sinkhole, South Australia)

세계에서 깨끗한 물속으로 알려진 싱크홀 중 하나가 바로 호주의 킬스비 싱크홀(Kilsby's Sinkhole, South Australia)입니다.


사진 속 두 명의 다이버는 바로 이 사진을 찍은 포토그래퍼 리즈 로저스(Liz Rogers)의 부모님, 피터 로저스(Peter Rogers)와 셰릴 배스(Cheryl Bass)입니다.


마치 희망의 빛처럼 싱크홀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이 로저스 가족의 행복을 축복해 주는 것 같습니다.



2017

거품이 한 키 반!

출처BALAZS GARDI/RED BULL CONTENT POOL
  • 포토그래퍼: 밸라즈 가르디(Balazs Gardi)
  • 사진 속 선수: 여러명의 서퍼들
  • 장소: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San Francisco, California, United States)

거친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를 향해 뛰어드는 SUP 서퍼들을 보며, 'SUP 보드가 항상 편안한 라이딩을 위한 것은 아니구나'를 깨닫습니다. 


서퍼들의 거친 파도에도 거침 없는 모습이 보여주는 용감함은 정말 대단합니다.


이 사진은 포토그래퍼 밸라즈 가르디(Balazs Gardi)가 전 세계 SUP 탑클래스 선수들은 모두 참가하는 레드불 해비 워터(Red Bull Heavy Water) 대회 모습을 담은 것입니다.



2018

떨어지는 바로 그 찰나!

출처ERIK BOOMER/RED BULL CONTENT POOL
  • 포토그래퍼: 에릭 부머(Erik Boomer)
  • 사진 속 선수: 누리아 뉴먼(Nouria Newman)
  • 장소 : 미국 워싱턴 리틀 화이트 살먼 강(Little White Salmon River, Washington State, USA)

심장이 멈출 듯, 아찔한 찰나의 순간을 에릭 부머(Erik Boomer)가 포착했습니다!


리틀 화이트 살먼 강의 10미터 높이에서 패들링 하고 있는 카약커 '누리아 뉴먼(Nouria Newman). 그는 과연 폭포 아래로 떨어지기 바로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2019

구름 위를 걷는 기분!

출처CHRISTIAN GISI/RED BULL ILLUME
  • 포토그래퍼: 크리스찬 기시(Christian Gisi)
  • 사진 속 선수: 카로 노스(Caro North), 스태프 데이비스(Steph Davis), 토마스 센프(Thomas Senf), 져그 러프(Juerg Ruf)
  • 장소: 스위스 아이거 미텔레기(Mittellegi-Ridge, Eiger, Switzerland)

"아이거(Eiger)는 유럽에서 가장 험난한 산들 중 하나입니다."


이 말을 가장 잘 표현한 사진이 바로 크리스찬 기시(Christian Gisi)가 찍은 위의 사진이 아닐까 합니다.


네 명의 알피니스트가 미텔레기(Mittellegi-Ridge, Eiger, Switzerland)의 가파르고 날카로운 능선을 따라 오르고 있습니다. 


구름으로 가득 찬 남쪽 벽 덕분에 오로지 외딴 북쪽 길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 한 장을 위해 알피니스트들의 험난한 여정을 함께한 포토그래퍼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정보

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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