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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이 직접 전한 은퇴 후 근황

린지 본 선수 은퇴 후 첫 경기장 방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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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전설적인 스키 선수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알파인 스키의 레전드 선수 '린지 본(Lindsey Vonn)'이 유명한 다운 힐 경주가 열린 기츠부헬(Kitzbühel)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위해 찾은 것이 아니었는데요. 은퇴 후 시상과 관람을 위해 처음 방문한 것이었습니다. 


은퇴 후 경기장 첫 방문!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전설'로 남은 그녀에게 이제 '알파인 스키'란 어떤 의미일까요?

알파인 스키의 전설 '린지 본'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올해 35세로 은퇴한 린지 본 선수는 총 4번의 월드컵 타이틀, 82번의 월드컵 레이스, 올림픽 우승 및 세계 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목에 건 그야말로 알파인 스키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은퇴 후 현재 화장품 사업, 스키 관련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스하키 선수 PK Subban 선수와의 결혼도 준비 중에 있어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오랜만에 경기장 트랙에서 타는 소감은 어떤가요?

이번에도 정신적 지주, 악셀(Aksel)과 함께 했습니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선수로 타는 부담 없이 코스를 살펴보는 것이 처음이어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모든 점프 코스를 모두 살펴보고 싶어요. 사실, 경기 코스를 텔레비전에서 수도 없이 봤습니다.


하지만 막상 코스에 올라가면 봤던 것과는 다르기 때문에 항상 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왔던 악셀(Aksel)을 선두로 따라다니며 상황을 지켜볼 생각입니다."


시원섭섭한 마음의 '린지 본' 선수

출처RED BULL CONTENT POOL

하지만 첫 공식 경기에 관중으로서 모습을 드러낸 린지 본은 신나면서도 자신의 젊은 시절의 전부인 '알파인 스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익스트림한 다운힐 코스인 기츠부헬에 위치한 'Streif'를 뛸 기회를 얻지 못해 더욱 그러했습니다.


"이곳에서 탈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관중으로 있으니 타고 싶어 안달이 나네요."라며 완벽한 트랙, 경기장 분위기, 아름다운 풍경까지 더해져 세계에서 가장 멋진 스포츠 경기장 중 하나인 이곳의 경기에 참가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경기 관람 중인 린지 본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처음으로 경기장에서 타지 않고 멀리서 지켜보는 린지 본의 마음은 어떨까요?


"스키는 저에게 마치 나쁜 이별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젠 헤어졌으니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려고 해요. 보면 생각이 나고 생각이 나면 현재 은퇴한 사실을 깨닫게 되어 뭔가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스키를 탈 때 느낀 속도감, 스릴감은 그 어느 것도 대신해줄 수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아쉬움은 줄어들고 진정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파인 스키'와의 새로운 관계를 시작해야겠죠."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커리어 우먼으로서 린지 본은 어떤 모습인가요?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스키 타는 것은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점과 그러기 위해 배워야 할 점이 많다는 점입니다. 도전을 좋아하고 스키 선수로서 이룬 성공을 사업에서도 성공하기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중입니다." 

제 2막을 위한 도약!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이제는 스키 알파인 전설이 된 '린지 본'이 인생 제2 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과 새로운 사업의 시작으로 스키 선수로서 이뤄냈던 성공을 다시 한번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린지 본 선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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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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