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레드불

‘2020 스프링 시즌’ 드래곤 X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정말 기대됩니다!

3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올해 ‘2020 스프링 시즌’에서는 새로운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한 번도 빠지지 않았던 ‘진에어 그린윙스’가 2부로 강등 됐습니다. APK는 1부로 승격됐습니다. SKT T1은 T1으로 이름이 변경됐고, 킹존 드래곤 X는 킹존이 빠지면서 ‘드래곤 X’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드래곤X와 레드불

출처레드불

‘드래곤 X’는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DRX는 ‘데프트’ 김혁규 선수와 유일하게 재계약을 했습니다. 데프트를 제외한 대부분 선수가 바뀌었습니다. ‘커즈’ 문우찬, ‘내현’ 유내현, ‘라스칼’ 김광희, ‘투신’ 박종익 선수 등은 계약이 종료되며 팀을 떠났습니다.  


DRX는 가장 경력이 많은 데프트를 중심으로 팀을 개편했습니다. 데프트는 2020 시즌 주장을 맡았습니다. DRX는 ‘쵸비’ 정지훈, ‘도란’ 최현준, ‘케리아’ 류민석, ‘쿼드’ 송수형 선수 등을 새로 영입했습니다. 

국밥처럼 든든합니다

출처레드불

2013년 MVP 블루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한 ‘데프트’ 김혁규 선수는 어느덧 프로 데뷔 8년차입니다. ‘롤’ 프로게이머의 선수 생명은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군대까지 가야합니다. 그렇기에 데프트는 다른 시기보다 ‘롤드컵’이 더욱 간절합니다. 얼마 전에는 ‘롤드컵 우승’을 기원하며 스카이다이빙까지 했습니다.  

스카이다이빙 중인 데프트

출처레드불

DRX가 무엇보다 큰 기대를 받는 이유는 ‘씨맥’ 김대호 감독을 선임했기 때문입니다. 김 감독이 그리핀을 맡기 전에는 그리핀은 2부 리그 하위권 팀이었습니다. 김 감독은 단 1년 만에 KeSPA컵 우승, 준우승 3회라는 기록을 냈습니다. 김 감독은 한국 e스포츠계에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입지전적인 포즈

출처레드불

DRX는 신인 선수를 대거 발탁했습니다. ‘씨맥’ 김대호 감독은 눈여겨보던 정글러 ‘표식’ 홍창현 선수를 DRX 연습생으로 발탁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얼마 전까지 아마추어였던 표식이 1군에 등재돼 DRX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KeSPA에서는 엄청나게 성장한 경기력을 보여줬고요.


‘케리아’ 류민석 선수는 DRX 연습생이었지만, 이번 시즌에서 표식과 함께 주전으로 발탁됐습니다. 케리아는 정확한 상황판단이 빛나는 최상급 서포터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핀’에서 활동하던 ‘도란’ 최현준과 ‘쵸비’ 정지훈은 DRX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줄 것으로 기대 받고 있습니다. 쵸비의 라인전 실력은 최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표식, 도란 선수

출처SONSTAR

미드라이너 ‘쿼드’ 송수형도 지난 1월에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송수형은 DRX 아카데미 시스템을 통해 성장한 기대주입니다.   


DRX는 가장 젊은 팀 가운데 하나입니다. 쵸비는 2018년 데뷔했고, 도란은 2019년 시즌에 데뷔했습니다. 케리아, 표식은 아예 신인입니다.  

수줍 쵸비

출처SONSTAR

DRX의 강점인 젊은 선수의 패기는 양날의 칼일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경험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대호 감독은 챌린저스 팀을 준우승까지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김 감독과 데프트가 신인 선수들을 어떻게 훈련시키느냐에 따라 DRX의 스프링 시즌이 달려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2020년 스프링 시즌’에서 신인들의 반란을 볼 수 있을까요? DRX의 다음 행보가 더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작성자 정보

레드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