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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DRX만큼 팬들도 잘함" 미친 롤 실력 보여준 레드불 원 라이프

명장면이 계속 나온 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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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 선수와 한 팀이 되서 게임을 할 수 있는 기회!

출처SONSTAR

명승부의 연속이었습니다. 레드불이 후원하는 ‘레드불 원 라이프’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레드불 원 라이프’는 드래곤X(DRX) 선수단과 일반인이 한 팀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LoL) 경기를 하는 이색 대회입니다.


레드불은 늘 새로운 재미와 도전을 추구하는 게임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레드불 원 라이프’는 선수와 팬이 한 팀으로 경기에 참여하는 경기입니다. ‘레드불 원 라이프’에는 드래곤X ‘데프트’ 김혁규, ‘쵸비’ 정지훈, ‘도란’ 최현준, ‘케리아’ 류민석, ‘표식’ 홍창현, ‘플리타’ 손민우, ‘쿼드’ 송수형이 직접 게임에 참가했습니다.

DRX 선수와 하나가 되서 게임을 하는 팬들

출처SONSTAR

  ‘레드불 원 라이프’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이지만, 룰이 살짝 독특합니다. 기본 규칙은 드래곤X 선수 1명과 일반 참가자 4명이 한 팀이 되어 20분 이내로 대결을 펼치는 것입니다. 빠른 경기를 위해 게임 규칙도 기존과 다릅니다. 팀마다 왕 1명을 정합니다. 10분이 지난 후에 상대 팀의 왕을 먼저 처치하는 팀이 승리하게 됩니다. 선수들은 상대 팀의 왕을 사전에 알 수 없습니다. 20분 지난 후에 양 팀의 왕이 모두 생존했다면 골드가 높은 팀이 승리하게 됩니다. 



◆ 4강 1경기 - 도란 팀 vs 데프트 팀


준결승전 첫 번째 경기는 도란 팀과 데프트 팀의 경기였습니다. 원래 쿼드 선수가 팀장으로 참가하기로 한 경기였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데프트 선수가 대신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레드불 한 잔

출처SONSTAR

도란 팀은 모르가나, 제드, 케이틀린, 앨리스, 모데카이저를 골랐습니다. 데프트팀은 키아나, 미스포츈, 노틸러스, 누누, 하이머딩거를 선택했습니다. 도란은 모데카이저를 선택했는데, 이를 의식한 데프트는 하이머딩거를 픽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불꽃 튀는 접전이 벌어졌습니다. 데프트의 하이머딩거와 도란의 모데카이저는 탑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치열한 전투를 했습니다.


일반인 가운데서는 하루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루 선수의 제드는 뛰어난 플레이로 데프트의 하이머딩거를 잡기도 했습니다.

미스포츈을 잡은 하루의 제드

출처레드불 원 라이프 캡처

10분이 지났습니다. 이제 각 팀의 왕이 죽으면 게임이 바로 끝나기 때문에 경기는 더 치열해졌습니다. 데프트 팀의 다른 선수들이 킬을 당함으로써, 데프트 팀의 왕은 하이머딩거와 미스 포츈으로 좁혀졌습니다. 


미드라인에서 하루의 제드는 미스포츈을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미스포츈이 잡히자마자 게임은 그대로 끝나버렸습니다. 데프트 팀의 왕은 미스포츈으로 밝혀진 것입니다. 게임은 도란 팀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결과: 도란 팀 승리!



◆ 4강 2경기 - 케리아 팀 vs 쵸비 팀


준결승전 두 번째 경기는 케리아 팀과 쵸비 팀의 대결입니다. 케리아 팀은 루시안, 애쉬, 모르가나, 렉사이, 피오라를 골랐습니다. 쵸비 팀은 노틸러스, 카이사, 케넨, 리신, 자크를 들고나왔습니다.

뜨거운 팬들의 박수

출처SONSTAR

이번 경기에는 강타를 들고 오는 선수가 없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케리아 팀의 애쉬가 선취점을 냈습니다. 그러나 즉시 쵸비의 미드 리신이 렉사이를 잡았습니다. 두 팀은 계속 킬을 주고받으며 균형이 잡혀 있는 초반전을 진행했습니다. 


경기 중반, 미드의 주도권을 쵸비 팀이 가져갔다면, 케리아 팀은 봇의 주도권을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골드는 케리아 팀이 조금 더 앞서는 상황이었습니다.

카이사에게 정확히 명중한 애쉬의 궁!

출처레드불 원 라이프 캡처

10분이 지나자 경기는 긴박해집니다. 쵸비 팀에서 애쉬, 리신 등이 잡히면서 쵸비팀의 왕은 카이사로 좁혀졌습니다. 왕을 먼저 들킨 쵸비 팀은 카이사를 열심히 호위했습니다. 하지만, 애쉬가 궁으로 카이사를 정확하게 명중시켰습니다! 결국 케리아 팀이 쵸비 팀을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결과: 케리아 팀 승리!



◆ 결승 - 도란 팀 vs 케리아 팀


결승전은 단판제였던 준결승전과 다르게 3판 2선승제입니다.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레드불 원 라이프'

출처SONSTAR

1라운드에서 케리아 팀은 앨리스, 미스포츈, 쓰레쉬, 가렌, 레넥톤을 골랐습니다. 도란 팀은 모르가나, 리신, 케이틀린, 이렐리아, 베인을 선택했습니다.


1라운드 초반, 하루의 이렐리아와 케리아의 레넥톤의 치열한 미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경기 시간 10분이 가까워지자 게임은 순식간에 케리아 팀으로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리신이 전령을 잡고 있었는데, 레넥톤이 전령을 빼앗은 것입니다. 케리아의 치밀한 딜 계산이 빛나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레넥톤과 쓰레쉬의 활약으로 킬 스코어는 7대 3으로 케리아 팀이 앞서가기 시작했습니다.


케이틀린을 잡은 앨리스!

출처레드불 원 라이프 캡처

10분이 지났습니다. 도란 팀의 왕 후보는 케이틀린, 앨리스로 좁혀집니다. 팀 캐리아는 먼저 왕이 노출된 도란 팀을 압박합니다. 케이틀린이 잡히면서 첫번째 라운드의 승리는 도란 팀이 가져갑니다. 


2라운드에서 케리아 팀은 애쉬, 탐 켄치, 앨리스, 카르마, 판테온을 픽했습니다. 도란 팀은 모르가나, 야스오, 그라가스, 카이사, 녹턴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전판을 설욕한다는 듯 도란 팀이 폭발적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도란의 녹턴이 약 2분 만에 케리아의 판테온을 잡습니다. 도란은 계속 킬을 내며 초반을 압도합니다. 이날 경기 중 제일 양 팀의 스코어가 가장 많이 차이 나는 경기였습니다.

케리아를 압박하는 도란

출처레드불 원 라이프 캡처

10분이 넘어가자 케리아 팀은 조금씩 반격에 들어갑니다. 상대 팀의 영웅만 처치하면 승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 레벨, 골드 차이가 벌어져 케리아 팀이 많이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경기 14분에 접어들자, 도란의 녹턴이 상대 팀의 왕인 앨리스를 잡는 것에 성공해, 도란 팀이 2라운드 승리를 챙깁니다. 


마지막 경기인 3라운드입니다. 케리아 팀은 앨리스, 미스포츈, 파이크, 가렌, 카르마를 골랐습니다. 도란 팀은 모르가나, 카이사, 이렐리아, 에코, 클레드를 선택했고요.


3 라운드는 마지막 라운드답게 가장 치열한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도란의 클레드가 탑에서 가렌을 잡으면서 솔킬을 냈습니다. 봇과 미드에서는 케리아 팀이 킬을 가져옵니다.


경기는 10분에 접어들었습니다. 양 팀의 스코어는 5:5로 팽팽한 상황입니다. 글로벌 골드도 양 팀이 거의 비슷합니다. 톱에서 한 타 싸움이 벌어집니다. 이때, 도란 팀의 카이사와 케리아 팀의 가렌이 소극적인 플레이를 합니다. 이 싸움으로 인해 양 팀의 왕이 노출됩니다.

(적당한 추노 BGM)

출처레드불 원 라이프 캡처

16분 째, 다시 미드에서 두 왕의 1:1 싸움이 벌어집니다. 용 쪽 강가에서 카이사가 가렌을 쫓는 상황이 연출 됩니다. 카이사는 가렌을 잡는 데 성공해서 도란 팀이 승리를 가져갑니다. 이로써 도란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합니다! 


결과: 도란 팀 최종 우승!!!

도란도란`

출처SON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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