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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텐션업' 리빌딩 완료한 DRX, KeSPA컵 출격!

26일, KeG 충남 상대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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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한 DRX의 첫 경기는 26일

12월 26일에는 기다리던 DRX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오후 5시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KeSPA컵 16강 G조 경기는 DRX와 KeG 충남이 맞붙습니다.

스토브 시즌의 DRX는 순탄했다곤 할 수 없었습니다. '씨맥' 김대호 감독의 징계 유보로 인해 리빌딩에 차질을 빚은 것도 사실이고요. 그렇지만, '데프트' 김혁규를 잡고, '쵸비' 정지훈, '도란' 최현준 등을 영입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작년 정상급의 활약을 선보였던 '쵸비' 정지훈

출처사진출처=DRX

DRX의 완성된 로스터는 '도란' 최현준, '표식' 홍창현, '쵸비' 정지훈, '데프트' 김혁규, '케리아' 류민석입니다. 두 명의 검증된 슈퍼스타와 세 명의 신예급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탑 라이너인 '도란' 최현준은 그리핀에서 데뷔할때부터 '씨맥' 김대호 감독의 담금질을 받던 선수입니다. 공격적인 챔피언을 두루 잘 하며, 수비적인 역할을 부여받아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육각형 탑 라이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씨맥' 김대호 감독은 '도란' 최현준의 잠재력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경험이 더 쌓이면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있을 정도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도란' 최현준의 잠재력이 이번 시즌에?

출처사진출처=DRX

정글러 '표식' 홍창현을 잘 모르는 팬들이 많을텐데요,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며 킨드레드 장인으로 입소문을 탔습니다. 뛰어난 피지컬과 매우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합니다. 공격적인 미드 라이너인 '쵸비' 정지훈과의 매우 강력한 미드-정글 라인을 구성했습니다.

봇 라인은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데프트' 김혁규는 명실상부한 LCK의 최고 원거리 딜러 중 한 명이며, '케리아' 류민석은 '데프트' 김혁규와 호흡을 꽤 오랜시간 맞췄으며,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케리아'의 기량에 대한 평가가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에이스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

출처사진출처=DRX

미드-정글에 더블 캐리를 완성하고, 때로는 탑과 정글러 역시 캐리 포지션을 잡을 수 있는 이번 시즌 DRX는 매우 강력한 우승후보입니다. 신인이 많고 경험이 적은 선수가 많다는 약점이 있긴 하지만, '씨맥' 김대호 감독의 적절한 조련이 가해진다면 2020년에 정말 사고를 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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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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