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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고속도로 다리 위에서 스케이트 곡예를?

여섯 번이나 세계 정상에 올랐던 전설의 스케이터 산드로 디아스(Sandro Dias)의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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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도 회전의 황제이자 전 세계 900도를 랜딩 한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인 산드로 디아즈(Sandro Dias)가 상파울루 고속도로 위 45미터 상공에서 전례 없는 스케이트 보딩을 보여주었습니다!  ▶ 영상으로 확인하키 클릭!

폭은 겨우 3미터에 불과합니다.

출처MARCELO MARAGNI/RED BULL CONTENT POOL

현재 44세의 나이로 스케이트 보드계의 전설로 통하는 산드로 디아즈는 상파울루 고속도로 위의 에스타이야디냐 다리(Estaiadinha) 위로 기어올라 갔습니다. 


바로 쌩쌩 달리는 차소리로 가득 찬 고속도로 다리 위에서 고작 3미터 폭의 램프를 타기 위해서인데요!


그를 응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찔한 모습이 자꾸 떠오르는 그의 도전, 과연 어떻게 성공했을까요?

고속도로 위에서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아찔함이란?

출처FABIO PIVA/RED BULL CONTENT POOL

디아즈는 이번 도전이 그의 스케이트 인생 전부를 통틀어 가장 큰 심리적 도전이라고 밝혔는데요. 


스케이트보드와 전등 하나만 쥐고 55미터 길이의 다리 꼭대기까지 올라가면서 그는 긴장된 마음과 함께 그가 보여주고 싶은 자신감 있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도전 장소를 살피고 있는 산드로 디아즈

출처MARCELO MARAGNI/RED BULL CONTENT POOL

산드로 디아즈는 과연 전설답게 탈수록 더욱더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며 결국 백사이드 에어를 제대로 보여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는데요.


램프 위에 누운 그의 모습은 마치 900도 랜딩에 성공해 기쁨으로 가슴 벅찬 선수의 모습 같았습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상파울루에서의 백사이드 에어!

출처FABIO PIVA/RED BULL CONTENT POOL

그는 성공 후 다시 안전한 땅으로 내려와 "멋진 상파울루, 멋진 스케이트보드, 그리고 나 역시도 멋진 일을 해내서 정말 기쁘다"라며 성공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곳에 누워서 약 3분 동안 흥분해서 울었어요."

성공 후 마음껏 기뻐하는 산드로 디아즈!

출처MARCELO MARAGNI/RED BULL CONTENT POOL

과연, 다음번 산드로 디아즈의 새로운 도전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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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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