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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4강전 임박! 누가 결승에 오를까?

FPX vs IG, SKT T1 vs 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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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롤드컵!

출처사진출처=라이엇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11월 2일부터 4강전에 돌입합니다. 매일 뜨거운 명경기와 이슈를 쏟아내고 있는 롤드컵! 4강에 올라간 네 팀은 어떤 팀일까요?

첫 번째 팀은 중국의 펀플러스 피닉스입니다. 2019년 두 번의 정규 시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팀이에요. 미드 라이너 '도인비' 김태상의 카멜레온같은 플레이가 특색입니다.  

펀플러스 피닉스의 핵심 '도인비' 김태상

출처사진출처=라이엇게임즈

공격적일 때도, 수비적일 때도 모두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어요. 탑 라이너는 '김군' 김한샘 역시 펀플러스 피닉스의 칼입니다. 게다가 중국 로컬 선수들도 기량이 좋아요. 원거리 딜러 'LWX'는 8강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 펀플러스 피닉스와 4강에서 맞붙을 팀은 같은 중국 팀인 IG입니다. IG는 2018년 롤드컵 우승팀이죠. 디펜딩 챔피언 팀입니다. 멤버 구성도 같고요. 유력한 우승 후보입니다.  

벌써 롤드컵 최고의 선수로 언급되고 있는 '더샤이' 강승록

출처사진출처=라이엇게임즈

IG에는 송 형, 강 형이 유명하죠? 바로 미드 라이너 '루키' 송의진과 탑 라이너 '더샤이' 강승록입니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 기량으로 상대방을 찍어 누르는 것을 선호해요. 뒤를 밀어줄 나머지 세 선수의 기량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은 문제점이지만요.

반대편은 어떤 팀이 대결하는지 살펴볼까요? 바로 한국 대표 SKT T1입니다. 무려 세 번의 롤드컵 우승을 기록한 세계 최고의 팀입니다. 그 영광의 순간을 함께한 '페이커' 이상혁 역시 팀에 계속 중심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최근 탑 라이너 '칸' 김동하의 기량이 매우 좋아요. 정글러 '클리드' 김태민이나 봇 듀오의 경기력 역시 양호하고요. 그러나 상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페이커' 이상혁의 네 번째 세계 우승은 가능할까?

출처사진출처=라이엇게임즈

바로 담원 게이밍을 꺾고 4강에 진출한 G2 e스포츠가 그 상대이기 때문이죠. G2의 독특한 초반 전략은 LCK를 꺾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봐도 될 정도로 날카롭습니다. 안정적인 초반을 넘어가고 중반부터 한타와 운영으로 이득을 굴리는 LCK 스타일에 G2의 초반 다이브 설계는 매우 효과적입니다.  

'캡스', '퍽즈'의 캐리 라인은 언제나 1인분 이상을 하고요. 탑 라이너 '원더'는 '더샤이'처럼 압도적인 무력을 가지진 않았지만, 정말 똑똑하게 게임합니다. 조금만 더 나가면 위험한 상황이 있다면 절대 조금 더 나가지 않아요. 자신의 템포를 가지고 천천히, 위험하지 않게, 그러나 몰아칠 때는 빠르게 움직입니다. 

SKT T1과 다시 맞붙는 G2 e스포츠

출처사진출처=라이엇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4강전은 11월 2일에 펀플러스 피닉스와 IG, 3일에 SKT T1과 G2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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