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레드불

프리러닝과 파쿠르, 무엇이 다를까?

스타일의 차이? 기술의 차이? 프리러닝과 파쿠르에 대해 알아보자!

61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프리러닝과 파쿠르 두 가지 모두 20년 전부터 시작되었고, 언뜻 보기에도 비슷하게 보이지만 사실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파쿠르는 원래 군사 훈련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군사 훈련 중의 하나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 세계 특수부대 혹은 경찰들에게 파쿠르와 관련된 워크샵이 있습니다. 


'파쿠르'라는 명칭이 우리 사회에 너무나 많이 파고들어 있어서 사람들은 오히려 파쿠르가 프리러닝이라고 생각하지만, 프리러닝 분야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로 생각합니다.

순수한 동작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출처Mauro Puccini/Red Bull Content Pool

파쿠르를 정의하면 '어느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가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속도와 효율성에 관한 것이죠. 달리기, 점프, 뛰어 넘기는 파쿠르가 발전함에 따라 함께 발전했고 자연스럽게 이러한 동작들이 다양해지고 개발되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 세바스찬 포우찬(Sébastien Foucan)은 좀 더 국제적인 이름을 사용하기로 결정했고, 그래서 사용하기 시작한 이름이 바로 '프리러닝'이었습니다.


그는 프리러닝을 더욱더 창의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동작에 제한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움직임을 자유롭게 수행하며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2019 이탈리아 마테라에서 열린 Red Bull Art of Motion!

출처MAURO PUCCINI/RED BULL CONTENT POOL

그래서 많은 선수들이 파쿠르에 그치지 않고, 플립(공중회전) 기술과 트위스트 기술을 파쿠르에 접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파쿠르를 행하던 사람들의 마음속에만 있던,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기술을 직접 해보게 된 것이죠. 이것이 바로 프리러닝입니다.


프리러닝과 파쿠르는 다르게 보아야 할까요?


5년 전까지만 해도 프리러닝과 파쿠르는 완전히 다른 종목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파쿠르가 프리러닝에, 프리러닝에 파쿠르가 녹아들어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어느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는 특성이 두 종목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예술이다!

출처MAURO PUCCINI/RED BULL CONTENT POOL

하지만 정신적인 측면에서 이 두 종목을 보면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프리러닝과 파쿠르 모두 수천 시간의 훈련으로 최고 수준에 도달했을 때 삶 혹은 죽음의 상황에 처하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고 달리는데, 그 자체로 정신적이고 영적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둘의 차이는 스타일에 있습니다. 파쿠르와 비교했을 때 트릭과 창의성은 프리러닝에서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며 효율성, 속도, 및 기술에 중점을 둡니다.


파쿠르가 '연결'이라면 프리러닝은 '연결의 연속성'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자유로운 몸의 예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거리와 시간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공중에서 어떻게 보이고, 어떻게 느끼는지에 관한 것이죠.


둘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 요즘, 얼마나 더 멋진 몸의 예술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몸의 진정한 몸의 예술의 경지를 보고 싶다면 레드불 아트 오브 모션(Red Bull Art of Motion)을 주목하세요!

작성자 정보

레드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