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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등산하기 좋은 세계적인 명소 7곳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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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서 하루쯤은 관광 명소 혹은 쇼핑센터가 아닌 진짜 그 나라의 자연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진짜 자연을 누리기에 등산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며 흘린 땀과 고생은 정상에 올랐을 때 펼쳐지는 탁 트인 절경과 시원한 바람을 맞는 순간 다 잊어버릴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특별한 여행으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보세요!



유럽


라우가베구르(Laugavegur)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여행

출처DIOGO TAVARES/UNSPLASH
  • 위치: 아이슬란드(Iceland)
  • 등산 코스: 54km
  • 추천 시기: 7월 중순 - 9월 중순
  • 추천 이유: 아이슬란드의 가장 인기 등산 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그래서 유럽의 조용한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다른 곳을 추천하겠지만 그만큼 진짜 야생 속의 캠핑과 자연 그대로의 절경을 맛볼 수 있습니다. 야외의 자연 온천을 즐길 수 있으니 수영복은 꼭 챙겨가세요!

소스모르크(Thorsmork, Iceland)

출처ALEXANDRE DESCHAUMES


벨리너 산등성이(Berliner Höhenweg)

파노라마 사진이 제격이죠!

출처NIKLAS SIEMENS
  • 위치: 오스트리아(Austria)
  • 등산 코스: 80km
  • 추천 시기: 6월 - 9월
  • 추천 이유: 유명 산의 정상을 정복하는 것을 즐기는 픽-배거(Peak-bagger)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입니다. 알프스산맥의 유명 정상들을 이 한 번의 등산으로 모두 만나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프스산맥의 고도가 높은 산들 때문에 높은 고도에서의 등산 장비가 필요하지만, 완등에 필요한 기술은 본인 의지 하나면 끝!



북아메리카 


그랜드 캐니언 림-투-림(Grand Canyon Rim-to-Rim)

말발굽을 닮아 이름이 '홀슈밴드'(Horseshoebend)

출처PEXELS.COM
  • 위치: 미국 애리조나(Arizona, USA)
  • 코스: 38km
  • 추천 시기: 5월 - 10월
  • 추천 이유: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에 '그랜드 캐니언에 가보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랜드 캐니언'을 가장 잘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헬기를 타고 상공에서 내려다보는 사람도 있고, 협곡 속을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랜드 캐니언의 거대한 스케일을 제대로 보고 느끼고 싶다면 하이킹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사실, 매년 대략 5백만 명 정도의 관광객이 그랜드 캐니언을 찾아오지만 하이킹을 통해 제대로 보고 가는 사람은 1%도 체 되지 않습니다. 그 1 %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대표적인 카이밥 트레일(Kaibab Trail)

출처RONNIE MACDONALD/WIKIMEDIA CREATIVE COMMONS



요세미티 그랜드 트래버스(Yosemite Grand Traverse)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요세미티는 천국입니다.

출처CHRISTIAN PONDELLA/RED BULL CONTENT POOL
  • 위치: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 USA)
  • 코스: 96km
  • 추천 시기: 7월 - 9월
  • 추천 이유: 미국 최고의 국립 공원 중 하나로 전 세계 가장 클래식한 등산 코스 15위 안에 든 명소 중의 명소입니다. 특히 요세미티의 생명줄이라 할 수 있는 머세드 강(Merced River)을 따라 산책하며 바라보는 절경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요세미티 케세드럴 호수(Cathedral Lake)에서 수영하기!

출처STEVE DUNLEAVY/WIKIMEDIA CREATIVE COMMONS



남아메리카


잉카 트레일(Inca Trail)

옛 잉카인들의 발자취를 따라서

출처GASTON FRANCISCO
  • 위치: 페루(Peru)
  • 코스: 43km
  • 추천 시기: 5월 - 9월
  • 추천 이유: 마추픽추로 가는 길 중 가장 느리고 고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길이 될 것입니다. 잉카 유적지를 보며 옛 잉카인들이 걸었던 그곳을 그대로 따라 걸어가며 대자연을 느껴보세요! 4일 동안 내내 걸어야 하기 때문에 힘들지만 길이 생각보다 험하지 않아 초보자에게도 추천!

마추픽추로 가는 길

출처SEAN CAFFREY/GETTY IMAGES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 W-Route)

토레스 델 파이네

출처GETTY IMAGES/MOMENT OPEN
  • 위치: 칠레(Chile)
  • 코스: 74km
  • 추천 시기: 9월 - 3월
  • 추천 이유: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지구 10대 낙원으로 뽑았을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중 하나로 유명한 곳입니다. 빙하 호수를 품은 산의 모습은 가히 장관이 따로 없습니다.

걷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길

출처ANDREA NOGOVÁ



아프리카


달의 산맥(Mountains of the Moon)

아프리카의 비밀같은 곳

출처ALBERT BACKER/WLKIMEDIA CREATIVE COMONS
  • 위치: 우간다(Uganda)
  • 코스: 65-70km
  • 추천 시기: 12월 - 2월
  • 추천 이유: 적도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지만 만년설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프리카에서 조용함을 즐길 수 있는 비밀 같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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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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