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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세계 최고의 클라이머 김자인 1년 만에 불암산을 오르다!

쉬는 날에도 김자인 그녀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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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볼더링 월드컵으로 해외를 전진했던 김자인 선수가 불암산을 찾았습니다. 


쉬는 날이지만 바위가 너무 오르고 싶어서 불암산을 찾은 그녀의 모습에서 클라이밍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는데요!


불암산은 고난도의 트리플 엑스 외에도 V2~V3 정도로 난이도가 비교적 낮은 널찍한 마당바위부터, V4~V6 정도 난이도의 망치바위가 있어 많은 볼더링 등반가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줄 없이 등반해야 하는 볼더링은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하게 만드는 종목입니다.


김자인 선수는 불암산에서 V9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트리플 엑스(벼락바위)를 올랐습니다. 이 바위는 아주 크게 X자 모양으로 갈라진 틈이 있어서 트리플 엑스라고 불리는 코스입니다.


불암산 트리플엑스를 찾은 김자인 선수!

출처JAIN KIM INSTAGRAM(@ALLEZJAIN)

이 날 김자인 선수는 발 없이 하는 캠퍼싱으로 끝낸 것에 아쉬움을 담으며 다음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오르기 위해 다시 올 것을 기약했습니다. 


쉬는 날에도 쉬지 않는 열정 가득한 김자인 선수, 다음 행보에서 좋은 모습 볼 수 있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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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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