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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존 드래곤X, 라스칼-커즈의 잠재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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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즈' 문우찬(왼)-'라스칼' 김광희(오)는 확실한 기량을 증명했습니다

출처사진출처=인벤

킹존 드래곤X의 2019 스무살우리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은 완전한 성공이라곤 얘기할 수 없지만, 성공에 가까운 결과를 낸 것은 확실합니다. 강동훈 감독이 항상 얘기하는 것 처럼 길게 보고 생각한다면 만족스러운 시즌이었습니다.

정규 시즌 3위를 기록한 킹존 드래곤X가 스프링 시즌에서 거둔 것은 선수들의 잠재력 확인이었습니다. 첫번째로 식스맨에서 주전 선수가 된 '라스칼' 김광희와 '커즈' 문우찬의 뛰어난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두 선수의 앞에는 거대한 선수들의 등이 존재했습니다. '칸' 김동하와 '피넛' 한왕호는 리그에서 최고 수준의 선수임이 확실했고, '라스칼' 김광희와 '커즈' 문우찬의 기량이 LCK 평균 이상이었음에도 꾸준한 출전을 하지 못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였습니다.

메타에 잘 적응하고 챔피언 풀과 기량까지 좋은 '라스칼' 김광희

출처사진출처=인벤

'라스칼' 김광희는 어떤 메타에도 쉽게 잘 적응하는 선수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즌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죠. 스프링 스플릿은 시즌 중간에 메타가 크게 변하지 않은 시즌이지만, 단 하나 변했던 곳이 있다면 탑 라인입니다. 시즌 초중반까진 우르곳과 오른 등의 탱커형 챔피언이 좋았던 반면, 시즌 중후반부엔 케넨, 라이즈, 아칼리, 블라디미르, 사일러스 등 딜러 메타에 가까웠죠. 김광희는 넓은 챔피언 풀과 깊은 숙련도를 자랑했습니다. 포스트 시즌에선 '칸' 김동하에 밀렸으나, 그 격차는 크지 않아 보였습니다.

정상급 정글러로 거듭난 '커즈' 문우찬

출처사진출처=인벤

정글러 '커즈' 문우찬은 정상급 정글러로 거듭났습니다. KDA는 '타잔', '클리드'에 이어 3위, 평균 데스도 1점대를 기록했습니다(1.9). 그라가스, 렉사이, 자르반 4세, 신짜오 등 메타 챔피언을 두루 잘 사용했고, 녹턴이나 카서스 등 상대방의 허를 찌를 수 있는 챔피언 역시 좋은 숙련도를 자랑했습니다.

김광희와 문우찬은 킹존의 미래입니다. 다음 시즌에도 좋은 활약이 보장된 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드-봇의 캐리력이 확실한 만큼 두 선수가 스프링 시즌에서 증명한 기량은 킹존의 완벽한 성공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잘 얘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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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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