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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배그’ 깜짝 출시돼 엄청난 인기 끄는 배틀로얄 게임

출시 1주일 만에 총 플레이어 2500만 명
레드불 작성일자2019.02.12. | 7,442 읽음

에이펙스 레전드

출처 :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신작 배틀로얄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가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타이탄폴’ 시리즈로 유명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배틀로얄 FPS 게임입니다. 일렉트로닉 아츠(EA)가 유통을 맡고 있고요. ‘에이펙스 레전드’는 지난 5일 발표와 함께 깜짝 출시됐습니다. 

에이펙스 레전드

출처 :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에이펙스 레전드’는 ‘타이탄폴’ 세계관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서바이벌 게임 대회의 이름입니다. 3명이 한 팀으로 참가해 최후까지 생존한 팀이 ‘챔피언’이 되어 상금을 받는 게임입니다. 

에이펙스 레전드

출처 :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에이펙스 레전드’의 큰 특징은 ‘배틀그라운드’(PUBG)와 ‘오버워치’를 섞은 듯한 게임성입니다. ‘에이펙스 레전드’에서는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진 영웅 8명이 등장합니다. 

에이펙스 레전드

출처 :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예를 들어, ‘라이프라인’은 치료 능력을 갖춘 영웅입니다. ‘레이스’는 차원 균열을 통해 포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브롤터’는 보호막을 만들어 적들의 공격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영웅들의 조합에 따라, 게임의 양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이펙스 레전드

출처 :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에이펙스 레전드’에서 가장 호평받는 기능 가운데 하나는 ‘핑’ 시스템입니다. 사용자는 핑 시스템을 통해 적의 위치, 아이템 위치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팀 기반 FPS를 할 때, 음성채팅에 의존하기 마련입니다. ‘에이펙스 레전드’의 핑 시스템은 음성채팅 없이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에이펙스 레전드

출처 :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에이펙스 레전드’의 빠른 전투도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UI(사용자 인터페이스)도 다른 FPS 게임에 비하면 훨씬 깔끔합니다. 큰 버그도 없고요. 

에이펙스 레전드

출처 :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펙스 레전드’는 출시 1주일 만에 총 플레이어 2500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최대 200만 명의 플레이어가 ‘에이펙스 레전드’를 즐겼고요. 

에이펙스 레전드

출처 :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트위치’에서 가장 유명한 FPS 스트리머인 ‘Shroud’도 ‘에이펙스 레전드’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Shroud가 ‘에이펙스 레전드’ 방송을 할 때, 동시 시청자 수는 10만 명이 넘어갑니다. 엄청난 시청자 수죠. 한국에서도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스트리머 딩셉션, 에버모어도 ‘에이펙스 레전드’를 플레이했습니다. 얍얍, 김도, 자동 같은 종합게임 스트리머도 플레이하고 있고요. 

에이펙스 레전드

출처 :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PC, PS4, 엑스박스 원에서 서비스 중인 ‘에이펙스 레전드’는 부분 유료화 게임입니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한국어화가 되어 있지만, 아직 한국에서 정식 출시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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