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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파우더 타기 딱 좋은 스팟 Best 5 - Part 2

Part 1 스팟과는 또 다른, 북미 지역 파우더 눈밭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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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베르그(Arlberg) 파우더

출처CHRISTOPH SCHÖCH

세계 강설량 상위 10위권 중 9위까지가 모두 북미 지역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눈이 내리는 곳입니다! 


그래서 파우더 타기 좋은 스팟 Part.2는 '북미 지역'으로 준비했습니다!


거대한 알래스카 대륙부터, 강설량부터 길이까지 거대한 괴물급 라인, 워싱턴(Washington)의 끝이 없는 파우더 라인, 유타(Utah)의 흩날리는 가벼운 파우더 밭까지,


어느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어디를 가도 다른 파우더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굉장한 매력 포인트가 아닐까 하는데요!



미국 워싱턴, 베이커 산(USA/Mt Baker, WA)

파우더 생산지 베이커 산)Mount Baker, USA)

출처MARKUS FISCHER

1998년에서 1999년 사이 29미터라는 최대 강설량을 기록하며 전설로 떠올랐던 바로 그곳입니다.


이 전설적인 파우더 역사 덕분에 큰 리조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파우더가 가벼운 편도 아니지만 꾸준히 인기 있는 곳입니다.


전설이 있을 만큼 이곳의 베이커 뱅크 슬라럼(Baker Banked Slalom) 대회 역시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합니다.


수많은 전설들이 매년 찾았던 것처럼, 현재까지도 파우더를 사랑하는 수많은 스노보더들의 버킷리스트에 자주 거론되는 곳입니다.


추천 이유: 매년 엄청난 강설량 보장, 트리런, 절벽 점프 가능


아쉬운 점: 리조트가 작은 편, 파우더가 무거운 편



알래스카(Alaska/Alyeska)

알레스카에서 빅에어를 뛰고 있는 존 잭슨(John Jackson)

출처SCOTT SERFAS/RED BULL CONTENT POOL

알래스카 스키장(Alyeska Skiresort)은 앵커리지(Anchorage) 남서쪽으로부터 65km 떨어져 있는 알래스카에 위치한 유일한 스키장입니다. 


이곳 역시 세계에서 가장 눈이 많이 오는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광활한 알래스카 지역 전체를 생각하면 이 스키장 하나쯤이야 아주 작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다른 스키장과 비교한다면, 전혀 크기나 설질 면에서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어느 때에 가도 사람이 많이 없어 한적한 스키장에서 황제 보딩을 할 수 있는 이곳은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까지 파우더를 탈 수 있습니다!


추천 이유: 많은 강설량, 좋은 익스트림 파크 환경, 붐비지 않는다는 점


아쉬운 점: 겨울 시즌에는 날씨가 안 좋은 날이 많음



그랜드 타기(USA/Grand Targhee, WY)

파우더 종착지 그랜드 타기(Grand Targhee, USA)

출처GRAND TARGHEE RESORT

프리 라이딩의 현존하는 전설 트래비스 라이스(Travis Rice)보다 조금 덜 유명한 동생 잭슨 홀(Jackson Hole)의 고향 같은 곳입니다.


잭슨은 이곳에서 더 많은 파우더가 있는 곳, 아무도 타지 않은 곳을 수도 없이 찾아다녔고,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의 파우더를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엄청난 파우더 강설량에 뛰어내리고, 놀 수 있는 충분한 절벽, 트리런, 등 스노보더들의 놀 거리가 많아 점점 파우더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추천 이유: 절벽, 트리런, 등 놀 거리가 많고 붐비지 않음

아쉬운 점: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이 많음



유타 솔리튜드(USA/Solitude, UT)

미국 솔리튜드(Solitude, USA)

출처SOLITUDE RESORT

유타(Utah)의 파우더는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벼워서 부드럽게 흩날리는 파우더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솔트레이크시티와 가까운 곳에 많은 리조트가 있어 오히려 리조트 고르기가 벅찰 정도인데요.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붐벼서 새로운 파우더 길을 찾기 힘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타의 솔리튜드(Solitude)를 강력 추천합니다!


이곳은 많은 강설량은 기본이고, 가족들을 위한 조용하고 작은 리조트로 남아있어서 어디를 타도 신선한 파우더 눈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추천 이유: 가볍고 신선한, 질 좋은 파우더, 조용한 곳에서 아늑하게 지낼 수 있음


아쉬운 점: 조용하지만 주변 놀 거리가 부족



캐나다 레블스토크(Canada/Revelstoke)

레블스토크(Revelstoke)에서 파우더 슈레딩! 마리-프랑스 로이(Marie-France Roy)

출처ROBIN O’NEILL

태평양 바람이 불어와 정기적으로 눈 폭탄을 맞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캐나다의 레블스토크(Revelstoke)입니다.


매년 13미터 이상의 눈이 보장되며,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긴 파우더 라이딩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여행 예산에 따라 스노모빌, 리프트, 헬리콥터까지 동원해 곳곳에 펼쳐진 파우더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세계 유일한 리조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추천 이유: 매년 13미터 이상의 강설량이 보장된 곳, 리프트 외에도 스노모빌, 헬리콥터로 이동해 탈 수 있음


아쉬운 점: 파우더 눈이 살짝 무거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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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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