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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파우더 타기 딱 좋은 스팟 Best 5 - Part 1

눈이라고 다 같은 '눈'이 아닙니다! 마치 물 위를 가르는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파우더 눈밭'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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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파우더 눈이 쌓이길 몇 날 며칠을 기다렸는데 파우더 라이딩을 위해 한 시간, 두 시간 산을 오르는 고생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탄 사람은 없다는 '파우더 보딩'!


이 중독성 강한 파우더 보딩은 아무 때나 아무 곳에서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것이 아닐까요?


파우더를 즐기는 보더 혹은 스키어라면, 파우더를 타기 좋은 가장 좋은 장소는 바로 '아무도 타지 않은 곳'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파우더와 같이 부드러운 눈이 쌓이는 곳을 알아야겠죠?


유럽에서 시작해 아시아, 북미까지 '파우더 타기 좋은 5스팟'을 소개합니다!


오스트리아 파우더는 바로 이런 것!

출처Domen Bizjak/Red Bull Content Pool


구름 위를 떠다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영상으로 파우더 맛보기!◀클릭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노르트케테 (Austria, Innsbruck Nordkette)

알프스 파우더!

출처MATTIAS FREDRIKSSON

파우더 눈으로 가득한 이 도시는 파우더를 타는 곳과 리조트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뛰어난 곳입니다. 심지어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차로 단 1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곳이죠.


접근성이 가까운 만큼 남들이 타지 않은 파우더 장소는 찾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많은 파우더 적설량과 가파른 경사, 그리고 수없이 감탄을 쏟아내게 하는 황홀한 경치까지 이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빠르게 치고 빠지기 딱 좋은 곳으로 추천합니다!


●추천 이유: 공항에서 곤돌라까지 단 20분!

●아쉬운 점: 경사가 가팔라 속도가 아주 빠릅니다.



오스트리아 스투벤 (Austria, Stuben)

오스트리아 서부의 아를베르크(Arlberg)

출처PERCEPTIONS

평균 강설량이 높은 알프스 주요 스키장 중 하나인 스투벤(Stuben)은 그중에서 가장 덜 붐비는 곳입니다. 그만큼 신선한 파우더를 탈 수 있는 곳이죠!


●추천 이유: 스투벤 아를베르크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착한 가격으로 파우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내려가는 길이 북쪽이기 때문에 해가 들지 않습니다.




프랑스 라 그라브 (France, La Grave)

프랑스의 파우더로 뒤덮인 거대한 산 라 그라브

출처MATTIAS FREDRIKSSON

수많은 인파로 붐비던 '샤모니(Chamonix)'는 잊어주세요. 


'라 그라브'는 인적 드문 작은 마을이 있는 산으로, 산 아래에는 4000미터 높이의 라메주(Meije) 봉우리가 드리우는 그늘 속에서 근 50년간 변함없는 모습의 마을이 하나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된 리프트 하나와 나무 없이 눈으로만 덮인,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지형을 가진 곳 중 하나인데요.


이곳이야말로 아무도 타지 않은 곳을 탈 수 있는 '프리 라이딩의 메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보통의 백 컨트리에서 잘 찾아볼 수 없는 지형과 주변 환경으로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추천 이유: 유럽 극강의 하드코어 파우더를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

●아쉬운 점: La Grave, 이름 그대로 '무덤'이라고 지칭될 만큼 위험이 따름



일본 니세코 (Japan, Niseko)

니세코 파우더를 즐기는 Gigi Rüf

출처TOBIAS ‘LUDSCHI’ LUDESCHER

라 그라브가 '프리라이딩의 메카'라면, 니세코는'파우더의 성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파우더 보딩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일본'입니다. 


일본은 특유의 섬나라 기후의 습한 성질 덕분에 아주 곱고 부드러운 눈이 많이 내리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특히 가장 북쪽에 위치한 홋카이도는 유명하고 오래된 스키장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미 전 세계 스노보더, 스키어들이 양질의 파우더를 타기 위해 매 겨울부터 초봄까지 일본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심지어 백 컨트리 황제 '기기(Gigi Rüf)'가 지난 10년 동안 매년 찾아왔습니다.


파우더 눈으로 가득 쌓인 인적 드문 텅 빈 숲에서 미친 듯이 타고 내려오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파우더 중독'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도 같습니다.


●추천 이유: 아무도 타지 않은 양질의 파우더가 보증된 곳

●아쉬운 점: 눈이 많이 오는 만큼 겨울의 파란 하늘과 햇빛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칠레 네바도스 데 칠란 (Chile, Nevados de Chillan)

9월의 파우더!

출처SCOTT SERFAS/RED BULL CONTENT POOL

여름에 파우더를 즐기고 싶다면 남반구 나라로 가야 합니다. 호주나 뉴질랜드를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호주와 뉴질랜드도 좋은 파크와 많은 눈으로 유명하지만 평균적으로 가장 많은 파우더 눈을 찾는다면 바로 이곳, 칠레로 향하세요!


특히 '네바도스 데 칠란(Nevados de Chillan)'이 가장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면서 사람이 가장 덜 붐비는 곳으로 파우더 보딩에 제격입니다.


심지어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해 타는 헬리보딩(heli-boarding)이나 설상차를 타고 이동해 타는 캣보딩(cat-boarding)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추천 이유: 남반구에서 가장 좋은 파우더를 만날 수 있는 곳

●아쉬운 점: 산티아고(Santiago) 국제공항에서 5시간 동안 차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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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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