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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스노보드 황제의 신기술!

스노보드 프로는 새로운 기술을 성공하기 위해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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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더라면 최소 이분 모르면 간첩이죠. '마크 맥모리스(Mark McMorris)'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신기술을 성공했습니다.


엄청난 대수술을 감행했던 부상 후 첫 큰 대회인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재기에 성공했던 '마크 맥모리스'는 다시 한 번 '스노보드 황제'로서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스노보드 황제, 마크 맥모리스!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최근 세계적인 여자 스노보드 선수 안나 가서(Anna Gasser)가 세계 여성 최초로 '트리플 콕(Triple Cork)'기술에 성공했죠.


안나 가서에 이어 남자 선수 '마크 맥모리스'도 신기술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명의 선수는 서로 다른 과정으로 신기술에 성공했는데요. 


안나 가서는 예전에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던 것을 성공할 것 같은 날 시도해 성공한 것이고, 


마크 맥모리스는 시도하지 않았던 기술이지만 생각만 해온 기술을 하루 만에 만들어낸 것입니다.


마크 맥모리스의 메소드 트윅!

출처RED BULL CONTENT POOL

마크 맥모리스가 성공한 신기술은 '프론트 보드 더블 콕 1170 멜랑꼴리 그랩(Frontboard Double Cork 1170 Melancholy Grab)'입니다.


 점프대에 업레일(Up-rail)을 설치하여 레일에서 프론트 보드 슬라이드로 진입하여 아웃하면서 더블 콕으로 1170도를 멜랑꼴리 그랩을 잡고 도는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마크 맥모리스의 신기술 영상으로 보기 클릭!◀


'프론트 보드 더블 콕 1170 멜랑꼴리 그랩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요즘은 예전에 비해 영상 분석 능력도, 장비도, 훈련 장소도 좋아져서 쉽게 기술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하지 않는 기술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시기에 이런 좋은 성과를 세계적인 탑 선수 두 명이 나란히 연이어 해냈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음은 또 어떤 선수가 어떤 새로운 기술로 사람들을 놀라게 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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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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