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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평창 금메달리스트가 세계 여성 최초로 성공한 '기술'

대적할 상대가 없다! 세계 여성 최초로 트리플 언더플립에 성공하여 독보적 세계 1위로 올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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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캡 10 더블 콕(Cab 1080 Double Cork) 기술로 빅에어 부문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안나 가서(Anna Gasser).


그 당시에도 누가 봐도 1위를 예상할 수 있을 정도로 독보적인 기술과 실력을 가진 선수였습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 빅에어 금메달리스트 안나 가서

출처Mirja Geh/Red Bull Content Pool



그런데, 지금도 독보적 1위 안나 가서 선수가 한 단계 더 올라섰습니다. 


지금까지 여성 스노보더 중에서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던 '트리플 언더플립(Triple Underflip)'을 성공한 것입니다! 


그것도 자신의 본래 스탠스가 아니라 더 어려운 반대 스탠스인 '캡 트리플 언더플립(Cab Triple Underflip)'을 말입니다!



캡 트리플 언더플립(Cab Triple Underflip) 기술이란?  

자신의 원래 스탠스와 반대되는 스탠스로 점프대에 진입해 공중에서 몸을 여는 방향으로 회전하면서 공중에서 세 바퀴 반(1260도)을 도는 기술



▶세계 여성 최초 안나 가서의 '캡 트리플 언더플립' 두 가지 각도로 준비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기◀


여자 스노보드신의 역사를 새로 쓰다!

출처Pally Learmond


"아침에 눈을 뜨면 그날 새로운 기술을 시도해도 되는 날인지 아닌지 판단이 서요. 오늘은 점프대 상태도 좋았고 모든 컨디션이 완벽한 날이었어요. 그래서 '아 지금이다.'라고 생각했고 시도했는데 성공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아요! 이 기술은 제 스노보드 인생 최대 목표였기 때문에 이렇게 빨리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지도 못했거든요." 

By.안나 가서(Anna Gasser)


안나 가서 프로필

출처Red Bull Content Pool


안나 가서가 세계 여성 스노보더 중 가장 고난도 기술인 '트리플 언더플립'을 구사하는데 성공하면서 그녀와 스노보드 신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트리플 기술에서 멈출 것인지', 혹은 '4바퀴 '쿼드' 기술까지 생각하고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이 기술이 여자 스노보드 신의 표준 기술이 될 것인지', 더 나아가 '남녀 스노보드 실력 차이가 좁혀졌다고 할 수 있는지', 등의 수많은 물음과 예상이 오가고 있습니다.



정답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안나 가서'와 더불어 최근 레전드 스노보드 선수이자 평창 동계 올림픽 빅에어 부문 동메달리스트 '마크 맥모리스(Mark McMorris)' 역시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기술을 성공했다고 전했는데요.



모두 같은 회전 수의 같은 기술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프리스타일 보드신 답게 자신만의 스타일, 자신만의 기술을 만들어 나가는 봤을 때, 앞으로 또 어떤 선수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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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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