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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무게를 줄여주는 백팩', 왜 이제서야 나왔니?

세계 최초, 여러분의 어깨에 '떠있는' 배낭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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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작성일자2018.10.13. | 110,595 읽음

'무거운' 백팩은 평일에 학교에 갈 때, 혹은 회사에 갈 때도, 주말에 캠핑을 할 때도, 등산을 갈 때도, 가장 빠르게 직면할 수 있는 큰 문제들 중 하나입니다. 꼭 필요하지만, 어깨에 들춰 매고 올라가기엔 너무 무거운 것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간단하고 천재적인 기술 하나가 우리의 어깨의 노고를 덜어준다고 하는데요!


무게감이 86%가 줄어듭니다.

출처 : Lightning packs


가히, 백팩계의 혁명이라 부를 수 있는 이 가방은 캠핑하는 백팩커들을 비롯해, 그 어떤 용도의 백팩에도 적용되어 상용화될 것을 기대합니다. 이 단순한 기술로 가방을 맨 사람이 느끼는 무게감이 86%나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이 기술은 특허받은 기술로 사람들에게 신뢰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의 핵심은 가방을 멘 사람의 몸통이 위아래로 움직일 때 가방의 위치는 지면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일정한 높이에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걷거나 달릴 때 탁월한 효과를 보게 됩니다.


▶기술이 적용된 가방의 실제 사용 모습 및 데일리용 디자인 영상으로 보기 클릭!◀


무엇보다도, 이 가방을 메면 마치 스스로가 게임 캐릭터가 된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무기를 아무리 많이 주워 넣어도 달리는 속도나 움직임에 변화가 없는 것처럼 말이죠. 무거운 백팩의 하중을 견디면서 오래 걷고 달리는 백팩커들이 흔히 겪는 관절, 근육에 오는 무리가 전혀 없고,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을 줄여줍니다. 매일 통근하는 동안, 혹은 등산하며 산을 50km나 오르는 동안, 상관없이 다칠 위험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사이즈도 사용하는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규 프레임 28리터는 통근자들을 위해, 30리터는 데일리 하이커들을 위한 것입니다. 또한 주말에 자주 등산이나 힐링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옵션으로 캐스터를 장착할 수 있는 대규모 55리터까지 준비되어 있는데요.


일상생활, 가벼운 하이킹, 주말 캠핑까지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골라보세요!

출처 : Lightning Packs


'정말로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기나요?


틀림없습니다. 우선, 미국 육군과 해병대에 의해 현장 검사와 승인을 받았고, 이 가방을 만든 사람인 로렌스 롬 박사(Dr. Lawrence Rome)는 근육 생리학 전문가로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제품을 발표하기 위해 8년 동안 공을 들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출시된 것은 아닙니다! 이 가방을 직접 만나기 위해 미리 가방을 사는 형식으로 후원 자금을 모집 중에 있는데요! 궁금한 점이 있거나 관심 있다면 위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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