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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구리 선수가 IOC주최 e스포츠 포럼에 참석했다!

올림픽에서 e스포츠 경기를 볼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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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제이콥 라이언, 김세연

출처상하이 드래곤즈 공식 트위터

e스포츠 산업에 몸을 담고 있는 다양한 선수, 업계 관계자들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최하는 ‘e스포츠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IOC는 21일(현지시각) 스위스 로잔에 있는 올림픽 박물관에서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와 함께 ‘e스포츠 포럼’을 열었습니다. e스포츠와 기존 스포츠와의 관계를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죠.

이날 포럼에는 ‘에픽 게임즈’ 마크 레인(Mark Rein) 부사장,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Mike Morhaime) 최고경영자(CEO),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인 다리오 뷘시(Dario Wünsch) 선수가 참석했습니다. 또 트위치, 라이엇 게임즈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와 e스포츠!

출처BRIAN NEVINS, RED BULL CONTENT POOL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2명도 ‘e스포츠 포럼’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휴스턴 아웃로즈’의 ‘제이크’ 제이콥 라이언(Jacob Lyon) 선수와 ‘상하이 드래곤즈’의 ‘게구리’ 김세연 선수입니다. 김세연 선수는 ‘오버워치 리그’의 첫 여성 프로게이머입니다. 뛰어난 실력으로 해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죠.

‘e스포츠 포럼’은 e스포츠가 올림픽 종목으로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e스포츠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는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추가됐죠. IOC 입장에서도 e스포츠는 놓칠 수 없는 종목입니다. 일부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e스포츠 시청자 수는 3억 8천 만 명에 달합니다. 또, 전 세계 e스포츠 산업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38.2%가 증가한 9억 6천 만 달러(1조 900억 원)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포트나이트’, ‘스타크래프트2’, ‘리그 오브 레전드’를 올림픽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른쪽에서 나오는 카드의 운만 믿고 하는 게임 ‘하스스톤’도 혹시... 올림픽에서? ‘신비한 화살’의 방향으로 군 면제가 결정될 수도 있겠네요.

'포트나이트'

출처에픽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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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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