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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산의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조금 특별한 20가지 타투'

타투에서 만나는 예술적인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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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림은 종이에만 그려야 하죠? 몸에 그리면 안되나요?



몸에 새겨 지우기 힘들기 때문에 (요즘이야 지우기도 한다고 하지만) 무엇을 새겨 넣을지 신중하게 생각해야합니다.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가족들의 이름 혹은 생일을 새긴다든지, 아니면 반려견의 얼굴을 새긴다든지 하는 것을 종종 보았는데요!



흩날리는 가벼운 파우더 보딩을 잊을 수 없어서, 혹은 너무나 간절히 파우더 보딩을 하고 싶어서, 자신의 몸에 영원히 보고싶은 장면을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산을 좋아하거나 산과 관련된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타투를 모았습니다.



그들의 타투에서 개개인의 '모험'과 '간절함'과 '소유욕'을 보았습니다. 자, 그럼 '영감'이라는 것에 기대어 '어떤 느낌'을 받으러 가 볼까요?



1. 뾰족한 산이 원이 되었다.

2. 산을 둘러싼 우주

3. 미니멀리즘

4. 꿈 속의 산 속 오두막

5. 내 발 위의 산

6. 트라이앵글

7. 스퀘어(네모)

8. 그림은 종이가 아니라 몸에 그리는거죠.

9. 당신의 눈에 꼭 담아야 할 장면

10. 스키를 탈 때 당신의 심박수

11.행복의 나침반

12. 폴리네시안 스키 컬쳐

13. 파노라마 시각

14. 당신의 온 진심을 담아서

15. 몽키 비지니스

16. 순수함 그 자체

17. 달가닥달가닥, 뼈들이 맞춰지는 소리

18. 레전드 그 자체, 에로 에딸라(Eero Ettala)

19. 산을 위한 삶

20. 당신의 심장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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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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