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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집 이렇게 꾸미면 굳이 카페 갈 필요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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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테리어X땅집고] 마치 카페에온 듯…조용하고 아늑한 나만의 홈카페

우드슬랩과 펜던트 조명으로 다이닝 공간을 카페처럼 만들었다.

출처인스테리어X더라움

경기침체와 더불어 미세먼지 때문에 사람들의 바깥 활동이 부쩍 줄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래서인지 요즘에는 바깥으로 나가기보다 집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홈카페와 홈바 인테리어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인스테리어는 집에서 조용히 휴식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집 안에 나만의 홈카페를 꾸밀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

■ 홈카페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활용하기  

아일랜드 식탁과 예쁜 팬던트 조명 화이트톤의 식탁으로 아늑하게 꾸민 주방.

출처인스테리어X노보디자인

홈카페를 꾸미기 가장 쉬운 방법은 주방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는 것이다. 일반 카페에 있는 커피 머신이나 예쁜 그릇장 등이 주방에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테이블 바 등을 추가하면 완벽한 홈카페가 완성된다. 


 ‘ㄱ’자형보다는 아일랜드 키친이나 ‘ㄷ’자형 주방으로 동선을 만들어 공간을 분리하는 것이 좋다. 주방 너머가 잘 보이지 않도록 가림막을 올리면 더욱 말끔해진다. 테이블 한쪽에 의자 대신 벤치를 배치하는 것도 카페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팁이다. 

주방과 거실 사이 경계에 싱크대 공간을 가리고 테이블을 설치해 만든 홈카페

출처인스테리어X홈데이고양점

■ 거실 분위기·용도 확 바꾸는 홈카페 인테리어


거실에 TV 대신 책장과 소파를 두는 것만으로도 멋진 카페가 완성된다.

출처인스테리어X오렌지블럭

거실에 홈카페를 꾸미는 방법은 좀더 큰 결심이 필요하다. 집의 중심이었던 거실 소파와 텔레비전 대신에 한쪽 벽면에 책장을 넣거나 거실 한 가운데에 테이블을 놓아 거실의 용도를 과감히 바꿔보자. 이 방법은 무작정 따라하기보다는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거실에 소파 대신 테이블과 의자를 두었다.

출처인스테리어XC-code design

■ 베란다 확장하고 다이닝 테이블 배치…우드슬랩·조명으로 포인트

발코니를 확장해 다이닝 테이블을 배치했다.

출처인스테리어X도움인테리어

발코니를 확장하거나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에 입주하면 필요 이상으로 넓어진 거실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그럴 경우 컴퓨터 공간이나 취미 공간으로 활용하는데 긴 다이닝 테이블과 디자인 의자를 놓으면 홈카페가 완성된다. 무엇보다 빈 벽을 잘 꾸미고 포인트가 될 만한 팬던트 조명, 식물 등을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닝 공간이 따로 있는 곳은 그 공간 자체가 카페가 될 수 있다.

출처인스테리어X여훈디자인

또 거실과 주방 사이에 식탁을 둘 수 있는 구조라면 다이닝 테이블을 식사공간 겸 홈카페로 만들면 일석이조로 활용할 수 있다. 장식장이나 책장을 함께 배치하고, 우드슬랩 테이블로 카페 같은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또 거실과 분리해 중문이나 파티션을 설치하면 독립 공간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중문으로 홈카페 공간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

출처인스테리어X블레싱인디자인

글 = 인스테리어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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