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땅집고

지은 지 10년 된 33평 아파트 인테리어 before & after

252,10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오직 우리집만을 위해 차별화된 인테리어 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땅집고가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아파트멘터리의 프리미엄 서비스 아뜰리에(Atelier)와 가성비 솔루션인 파이브(FIVE)를 거쳐 새롭게 태어난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아파트멘터리×땅집고] 네이비 컬러의 주방 하부장으로 밋밋함 없앤 올화이트톤 아파트


출처아파트멘터리

수도권 2기신도시 중 하나인 판교신도시. 2009년에 첫 입주가 시작됐으니 올해가 딱 10년 째 되는 해인데요. 아파트 연식이 10년 정도 됐을 경우 리모델링이나 인테리어 시공으로 집 전체에 변화를 줘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도배·마루·필름·조명·커튼 5가지만 교체하는 아파트멘터리의 파이브(FIVE) 서비스를 통해 새집처럼 변한 분당 판교동의 ‘한림풀에버’ 33평 아파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도배

출처아파트멘터리

‘한림풀에버’의 경우 각 공간에 쓰인 인테리어 필름 컬러에 맞춰 벽지 컬러를 골라봤습니다. 거실은 깔끔한 느낌의 화이트 컬러로, 침실은 은은한 컬러의 벽지로 도배하는 식입니다. 

출처아파트멘터리

포인트 벽지를 쓰면 자칫 촌스럽거나 부담스러울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과하지 않은 컬러나 질감으로 이뤄진 포인트 벽지를 활용한다면 전보다 한층 더 율동감이 살아나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답니다.


■두 번째, 바닥

출처아파트멘터리

마루 자재 중 ‘스테디 셀러’로 꼽히는 내추럴한 느낌의 오크톤 마루. ‘한림풀에버’에는 살구빛이 감도는 밝은 오크톤 마루를 시공해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봤습니다. 

출처아파트멘터리

출처아파트멘터리

칙칙했던 기존 마루 컬러보다는 화사하면서도, 화이트톤 마루보다는 따뜻한 느낌이 나는 장점이 있죠. 

■세 번째, 필름

출처아파트멘터리

출처아파트멘터리

구조 변경 없이도 큰 불편함이 없던 기존 주방. 하지만 다소 무거워 보이는 천장의 샹들리에 조명과 칙칙한 싱크대 컬러 때문에 집이 답답하고 좁아보였죠. 하부장은 딥블루 컬러로, 상부장은 화이트 컬러로 바꿨더니 탁 트인듯 시원한 개방감으로 완전히 새로운 주방이 됐습니다. 

출처아파트멘터리

기존 싱크대는 필름 시공만 해서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다만 싱크대 벽면에는 헤링본 패턴 타일로 옵션 시공해봤는데요. 통통튀는 느낌을 살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을 완성했답니다. 그야말로 ‘싱크대의 재발견’이죠.

출처아파트멘터리

출처아파트멘터리

이와 더불어 필름의 마법이 빛을 발한 공간은 바로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복도인데요. 복도 중심에 짙은 우드 컬러의 붙박이장 때문에 복도가 답답해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붙박이장은 꽤 유용해 마냥 없애버리기는 아깝기 마련이죠.


출처아파트멘터리

이럴 때는 인테리어 필름을 활용해 도어 컬러만 살짝 바꿔줘도 큰 변화가 생긴답니다. 여기에 포인트로 내 취향에 맞는 손잡이까지 설치하면 완성. 

■네 번째, 조명


출처아파트멘터리

집 천장고를 10cm는 낮아 보이게 하는 두꺼운 등박스. 복층 아파트라면 몰라도, 일반 아파트에 등박스를 설치하면 많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철거에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필름으로 리폼하고 천장 중앙에 깔끔한 조명을 설치했더니 훨씬 정리된 듯한 느낌이 납니다. 

출처아파트멘터리

다이닝 공간에는 통통 튀는 느낌에 걸맞는 산뜻한 페이퍼 조명을 달았습니다. 전보다 독특하고 싱그러운 느낌이 나죠.


글=아파트멘터리 

작성자 정보

땅집고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