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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기능도 끝내주는 아트월 소재 3가지

습도조절 등 기능성 갖춘 디자인 벽지 쓰임새 많아...벽에 기르는 식물이나 칠판 페인트도 활용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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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작성일자2018.07.07. | 1,875 읽음
무궁무진한 인테리어의 세계. 다양한 소재와 컬러, 계절별 트렌드를 손쉽게 알아볼 방법은 없을까. 땅집고가 건축자재 전문기업 LG하우시스 지인 (Z:IN)의 전문가들과 시행착오를 덜어주는 알짜 인테리어 정보를 알아본다.

[스타일링 레시피] ⑭ 벽면을 살아나게 하는 아트월 인테리어


아트월(Art Wall)이란 예술적인 소품이나 그림을 통해 벽면을 보다 다채로운 공간으로 변신시키는 인테리어 방법 중 하나다. 주로 벽은 배경으로만 작용하는데 아트월 인테리어를 하면 벽면이 포인트가 되고 공간에 재미가 더해진다.

거울을 소재로 한 아트월.

출처 : LG하우시스 지인

그런데 요즘 아트월 소재로 쓰이는 제품들이 진화하고 있다. 단지 시각적인 아름다움만 주는 것이 아니라, 습도 조절이나 공기 정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아이템들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LG하우시스 지인(Z:IN)은 보기에만 예쁜 것이 아니라 기능성까지 갖춘 아트월 인테리어 소품들을 살폈다. 

■ 기능성 갖춘 디자인 벽지로 '일석이조' 

기능성 벽지로 마치 타일을 붙인 것 같은 벽면.

출처 : LG하우시스 지인

타일은 그 자체로 문양이 화려하면서도 반복되는 패턴 때문에 아트월 소재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보기에 화려할 뿐 큰 기능을 갖추지는 않았다.

화려한 디자인에 습도 조절, 공기 정화 등의 기능을 갖춘 다양한 벽지들이 많다.

출처 : LG하우시스 지인

타일 대신 타일과 같은 느낌을 내는 기능성 벽지를 사용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요즘 시중에 나온 벽지들 중에는 타일처럼 반복적이고 화려한 패턴으로 된 디자인에 습도 조절, 공기 정화 등의 기능을 갖춘 벽지들이 많이 나왔다.

■벽에 기르는 식물 ‘스칸디아모스’로 쉬워진 인테리어

식물을 기르는 것보다 간편한 스칸디아모스 아트월.

출처 : LG하우시스 지인

벽 장식을 통해 그리너리 인테리어를 실현하고 싶다면 스칸디아모스 액자를 추천한다. 스칸디나비아 지방에서 자라는 이끼 식물인 스칸디아모스는 공기 정화뿐 아니라 천연 가습·제습, 흡음, 탈취 효과가 있다. 

스칸디아모스는 액자 형태로 나오기도 하며,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출처 : LG하우시스 지인

일반 공기정화 식물을 기를 때처럼 물을 주거나 햇빛에 둘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간편한 그리너리 인테리어 방법으로도 제안되고 있다.

물을 주거나 햇빛에 둘 필요가 없기 때문에 다양한 공간에 여러 크기로 꾸밀 수 있다.

출처 : LG하우시스 지인

■ 어른과 아이가 함께하는 ‘칠판 페인트’

쉽게 시공할 수 있는 칠판 페인트.

출처 : LG하우시스 지인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아이 방 한 구석이나 거실의 자투리 벽에 칠판 페인트를 발라 아트월을 만들 수 있다. 


칠판 페인트는 페인트가 마르면 칠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페인트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보양작업만 충실히 하면 혼자서도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 계절이나 분위기가 변할 때마다 그림이나 글씨를 그려넣어 분위기를 바꿔주고, 싫증이 나면 바로 지울 수 있어 실용적이다. 

마음에 드는 그림이나 글씨를 그려넣어 분위기를 쉽게 바꿔줄 수 있다.

출처 : LG하우시스 지인

특히 한창 벽에 낙서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공간을 마련해줄 수 있다. 어른과 아이 모두가 함께 아트월을 통해 즐거워질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글=김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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