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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럭셔리 철철...갤러리처럼 꾸민 45평 아파트

[체인징 홈] ⑮ 현관에 크리스탈 등 달고 바닥엔 클로버 모양 헥사곤 타일...주방 입구엔 금테 장식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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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의 파트너사 멘토디자인이 이번에 시공한 집은 서울 중랑구 신내동 45평 아파트다. 고객은 이전보다 더욱 넓고 환하면서도 세련된 집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멘토디자인은 화이트톤 컬러와 럭셔리한 아이템을 활용해 곳곳을 우아하게 장식했다.

화이트톤 컬러를 베이스로 한 거실.

출처집닥

미술관인듯…액자와 조명으로 장식한 벽면

현관 벽면의 골드 프레임 거울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낸다.

출처집닥

전체적으로 고급 갤러리를 방문한 느낌이 나도록 화려한 장식을 많이 사용했다. 먼저 검정색 우드 필름을 현관틀과 방화문에 시공해 색다른 느낌을 살렸다. 현관 오른쪽 벽면에는 골드색 프레임의 거울을 달아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다. 바닥에는 클로버 문양이 들어간 헥사곤 타일을 깔아 알록달록하게 꾸몄다.


발 아래는 간접조명이, 머리 위에는 크리스탈 현관등이 빛난다. 

현관에서 바라본 거실.

출처집닥

현관에서 집안을 바라보면 정면에 조형 판넬이 보인다. 브론즈 재질의 핀조명을 판넬쪽으로 달아 미술관에 들어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거실 아트월. 핀 조명까지 더해 미술관 분위기를 냈다.

출처집닥

폴리싱 타일로 장식한 거실

거실 벽면과 바닥, 천장에 모두 타일을 깔았다.

출처집닥

거실 벽면과 바닥, 천장에 모두 타일을 깔았다. 대리석 무늬가 들어간 화이트 톤의 타일이 깔끔하고 화사한 느낌을 준다. 거실에는 세 개의 길다란 라인 조명을 달았다. 조명이 천장 밖으로 돌출되지 않아 천장이 높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발코니로 통하는 경계에는 폴딩 도어를 달았다.

벽면에 걸린 액자로 포인트를 줬다.

출처집닥

거실 벽면은 각각 다르게 꾸몄다. 먼저 소파를 두는 쪽 벽면 전체는 화이트 컬러의 석고 판넬로 마감하고 한 쪽에 나뭇가지 액자를 걸었다. TV가 놓일 벽면은 바닥과 비슷한 느낌의 포세린 타일로 아트월을 만들었다. 


아트월 아래 공간에는 하부장을 직접 제작했다. 장 안에 콘센트들을 모아 깔끔하게 마감했다. 간접등을 설치해 인테리어 소품 등을 전시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벽면에 걸린 액자로 포인트를 줬다.

출처집닥

다른 집과 다르게 발코니 색상은 전반적으로 어두운 계열을 선택했다.

어두운 톤으로 꾸민 발코니.

출처집닥

천장에는 블랙 컬러의 탄성코트를 바르고 바닥 타일은 현관 타일과 비슷한 모양의 브라운 포인트 타일로 시공했다. 마치 카페 테라스 같이 이색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입구부터 럭셔리한 금테 두른 주방

주방 입구는 금색으로 장식했다.

출처집닥

주방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금테를 둘러 럭셔리한 느낌을 한껏 살렸다. 주방 벽면은 포인트 타일로 시공했고, 꽃 액자를 포인트 요소로 달았다. 조명은 골드 펜던트로 입구의 골드 느낌을 잇는다.

포인트 타일로 시공한 주방 벽면.

출처집닥

‘ㄱ’자 모양의 주방은 화이트를 베이스로 하고, 상부장과 하부장은 다크 그레이 컬러로 제작했다. 매트하면서도 살짝 광이 살아있어 고급스럽다. 다운라이트 조명으로 조리 공간을 더욱 환하게 밝혔다.

주방 가구들은 광택이 나는 다크 그레이 컬러로 제작했다.

출처집닥

로맨틱 분위기 묻어난 침실

침대 헤드가 놓일 자리에 간접 조명박스를 설치한 안방.

출처집닥

안방 침실에는 킹 사이즈로 커다란 침대가 들어갈 예정이다. 기존 붙박이장을 철거하고 침대 헤드가 놓일 자리에 핑크 컬러의 등박스를 시공했다. 바닥재는 거실과 달리 마루로 시공해 따뜻한 느낌을 강조했다. 골드 펜던트 조명이 로맨틱한 느낌을 더욱 살려준다.

드레스룸 공간 활용을 위해 설치한 미닫이 문.

출처집닥

수납공간이 넓은 드레스룸 내부.

출처집닥

드레스룸의 문은 공간 활용을 위해 슬라이딩 도어로 제작했다. 다양한 옷과 잡화를 보관하기 위해 맞춤 가구로 제작해 충분한 수납 공간을 확보했다.

안방 화장실. 거실과 같은 대리석 느낌의 타일로 시공했다.

출처집닥

안방 화장실은 거실과 마찬가지로 대리석 모양의 타일로 시공했다. 조명이 들어간 거울로 더욱 환한 공간이 됐다. 심플한 스타일의 가구로 공간을 더 넓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글=김리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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