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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인 유자, 활용도 높이려면 이것

유자, 요리에 활용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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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가 평소보다 눈에 더 들어오는 시기가 있죠. 

바로 날씨가 추워지는 환절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차가운 아이스아메리카노보다는 건조한 피부나 감기예방에 좋은 유자차를 마시는 분들이 많아지는데요.

실제로 유자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레몬보다 3배나 많다고 하네요. 노화와 피로를 방지하는 유기산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출처123rf

이 때문에 최근 미국에서는 유자차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유차자 대미수출은 지난 5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123rf

하지만 국내에서 유자는 주로 유자차 방식으로 소비되고 있는데요. 다양한 활용방법이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일단 유자의 활용도를 높이려면 유자청을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간단합니다.

재료는 유자 10개, 설탕 600g, 올리고당 100g, 베이킹소다 적당량, 굵은소금 조금이에요.

1) 베이킹소다등으로 깨끗하게 유자를 세척한 후 헹궈주세요.

2) 유자의 물기가 마른후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얇게 채 썰어주세요. 남

3)남은 과육은 믹서기에 곱게 갈아주세요.

4) 유자 껍질과 과육 설탕, 올리고당을 잘 섞은 다음 유리병에 담으면 완성.

출처123rf

유자청은 유자차 뿐 아니라 연근 피클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식초와 유자청. 소금을 넣고 절임물을 끓여준 후 연근에 부워 반나절 정도 보관해주세요. 이후 냉장보관하면 상큼달콤한 연근피클이 만들어집니다.


유자청은 샐러드를 먹을때도 좋습니다.

유자청에 올리브오일. 꿀을 넣고 유자 드레싱을 만들어 각종 채소에 부워주세요. 천연의 달콤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123rf

스콘이나 파운드케이크 등 베이커리에도 유용해요. 조리과정에서 유자청을 살짝 넣으면 설탕 함유량을 줄일 수 있어요. 빵의 풍미도 더욱 살아납니다.

출처123rf

유자를 이용해 유자잼도 만들어보세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재료: 유자 5개, 설탕 400g, 꿀 3큰술, 베이킹소다, 굵은소금

1)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유자 껍질과 과육,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5)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잼이 끈적해질 때까지 끓여주면 완성.

출처123rf

활용도 높은 유자청과 유자잼. 어떠세요.

유자는 11월부터 12월까지가 제철입니다. 제철이 가기전에 미리 만들어두시면 여러가지 요리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네요.

출처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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