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RealFoods

겨울철 호흡기 질환, 이 차를 마셔라!

만능 통치약!?

49,92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독감이 유행할 수도 있는 시기, 겨울.


추운 날씨에는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아 주는 체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고 쉽게 호흡기가 감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궁금해

이런 시즌이야말로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목을 달래주고 싶어지는데요,
과연 어떤 차들이 몸에 좋을까요?

▶생강&계피


생강과 계피를 이용해 끓인 생강계피차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 활성화를 통해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고 추위를 이길 수 있게 도와주죠. 

특히 '생강계피차'는 속이 차서 소화 기능이 약하면서 허약한 사람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차로 평소 입맛이 좋지 않고 쉽게 한기를 느끼는 사람이 먹으면 좋습니다.

출처shutterstock

▶진피(말린 귤껍질)


귤껍질을 활용한 진피차도 겨울철 호흡기 질환에 좋은 한방차입니다. 이들 약재는 기(氣)를 소통시켜 주는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줌은 물론 폐의 기운을 잘 통하게 해 가래를 없애고 기침도 잦아들게 해 줍니다.

▶산약


산약은 흔히 마라고 부르는 약재의 뿌리입니다. 건조해서 말린 것으로 차를 끓이게 되는데요. 마는 허약해진 몸을 보강해 주고 기력을 북돋아 줘, 떨어진 겨울철 면역력을 회복시켜 줍니다.

특히 건조한 폐를 개선시켜 줘 기침이나 천식에도 사용되는 약재인데요, 다만 소화기가 안 좋을 때에는 마를 쪄서 건조해 차를 끓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shutterstock

▶도라지


길경이라고도 불리는 도라지는 폐의 기운을 잘 퍼지게 해 폐는 물론 목구멍까지 편안하게 해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폐의 기운을 도와주고 깨끗하게 해 주기 때문에 미세먼지 같은 나쁜 물질이 들어와 호흡기에 염증반응을 일으켜 기침하거나 가래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요,

이런 도라지. 물론 차로 먹으면 좋습니다. 김치로 만들어 반찬으로 먹어도 괜찮다고 하네요! 도라지 김치..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출처shutterstock

출처shutterstock

▶오미자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 명명된 약재입니다. 여러 맛 중 신맛이 가장 강하죠! 


와~ 이 차들만 알아도,
이번 겨울 감기나 기관지염은 걱정 없겠네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작성자 정보

RealFoods

Eat, Play, Cook, Real Foods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