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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근적외선'이 나오는 헤어 드라이어

셀프 두피 마사지도 가능하다

2,01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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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리얼푸드
찬바람 불어치는 겨울, 피부도 쉽게 지치고 건조해집니다. 머리카락도 왠지 뻣뻣해진 것같고 두피도 간질간질...
쓰담쓰담
(총체적 난국...)
그래서 요새는 피부와 두피 관리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을 여럿 사용하고 있는데요.

집에서 두피 마사지까지 받을 수 있다는 헤어 드라이어도 써봤습니다. 바로  엘라 휴 스칼프 헤어드라이어 입니다. 

드라이어는 이렇게 생겼어요. 본체(손잡이 윗부분) 길이는 노즐을 포함해서 17cm정도로 짧은 편. 휴대성은 좋아 보입니다.

출처리얼푸드

(저 망치가 왜 떠오르는지...)

포장 상자를 열면 드라이어 본체와 사용설명서 그리고 '디퓨저'가 들어있는데요.

이 디퓨저는 도대체 어디에 쓰는 것인지? 요건 뒤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출처리얼푸드

드라이어는 일단 말려봐야 어떤지 알죠.

머리를 감은 뒤, 새 드라이어를 써봤습니다.

출처리얼푸드

집에서 기존에 쓰던 드라이어보다 크기가 작고, 출력(1350W)도 낮아서 머리카락이 제대로 안 마르면 어쩌나... 싶은데. 바람 세기는 가정에서 쓰기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바람세기는 2단계(약, 강)로 나뉘고요. 1단계로는 찬바람/따뜻한 바람을 선택할 수 있어요.

출처리얼라이프

에디터에 이어서 드라이기를 써본 저희 집 여사님도 "바람 세기는 이 정도면 충분하겠네"라고 평가해주셨고요.

출처리얼푸드

이 제품의 진가는 '두피케어' 기능!

앞에서 보여드린 정체불명(?) 디퓨저를 꺼낼 차례입니다.


손잡이에 달린 저 스위치를 누르면,

본체에 저렇게 빨간 램프가 켜져요.

제조사 설명에 따르면 이 빛은 '근적외선'이라고 합니다. 두피에 비추면 모근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하죠.

참고로 요즘에 많은 분들이 쓰는 피부 관리용 LED마스크도 이 근적외선을 쐬는 제품입니다.

출처리얼푸드

제품 설명서에 적힌 순서대로 노즐을 디퓨저로 갈아 끼우고 LED 스위치를 눌러준 뒤!

출처리얼푸드

디퓨저에 달린 길쭉한 살 덕분에 빗질을 하듯 머리카락을 쓸어내리면서 마사지를 할 수 있어요.

출처리얼푸드

에디터는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해가며 셀프 관리를 해봤습니다. 찬바람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매일 저녁 꾸준히 쓰고 있어요 :D

- 콤팩트한 디자인, 우수한 휴대성

- 독특한 근적외선 마사지 기능

- 기능대비 부담없는 가격

[리얼푸드=박준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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