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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즈드 두부를 넣은 샌드위치 레시피

식감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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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부쩍 추워졌죠!

오늘은 따뜻한 두부 구이를 넣은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도록 할게요!


샌드위치과 두부의 조화라니,

어울리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어울리는....!

기대하면서 만들어볼까요!?


재료는 어디서도 흔히 구할 수 있는,

아주 심플한 것들로만 구성해보았어요.

■ 재료
두부 50g
양상추 3~4 잎
아가베 시럽 1 테이블스푼
파프리카 가루 1 티스푼
올리브 오일 1 테이블스푼
설탕 1 테이블스푼
레드와인 비네거 ½컵
토마토 슬라이스 3개
양파 슬라이스 ½개
소금 후추 약간량
치아바타 1개

1. 먼저 양파는 레드와인 비네거, 설탕 혼합물에 넣어 피클을 만들어 줍니다.

2. 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줍니다. 적당히 열기가 더해지면 키친타올에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두부를 올려줍니다.

3. 두부를 한 번 뒤집은 후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줍니다.

4. 두부 조각에 파프리카 가루를 다 뿌렸으면 뒤집어서 다시 지져주세요.

5. 아가베 시럽을 뿌려서 글레이즈드 해줍니다.

6. 보글보글 맛있게 두부가 끓고 있어요.

7. 준비된 치아바타에 양배추, 토마토 등을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8. 앞서 만든 양파피클도 숑숑숑

9. 얼핏 햄 같지만 알고보면 두부! 두부 조각을 이렇게 올려줍니다.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서 아가베 시럽에 글레이즈드 해준 두부의 식감은 고기 그 이상이죠.

10.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서 서빙합니다.

한끼 식사로 뚝딱.

에디터는 절반만 먹었는데도 금새 속이 든든해지더라고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가득한 두부의 조화가 특히나 인상적이었어요.

꼭 치아바타가 없더라도 호밀빵이나 일반 식빵에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손쉽게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그럼 렛츠~ 기릿!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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