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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맛있는 '햄프씨드 타볼리' 샐러드 레시피

티볼리 말구 '타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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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hutterstock

타볼리(Tabouli)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타볼리는 중동과 아랍지역에서 즐겨 먹는 샐러드입니다. 

밀가루의 일종인 세몰리나에 잘게 다진 토마토, 파슬리, 양파, 박하 잎 등을 올립니다. 여기에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든 드레싱을 올려 먹는 것이 일반적이죠. 타볼리는 지역에 따라 ‘타불레(Tabbouleh)’라 부르기도 합니다.

출처shutterstock

오늘 그 자리는 햄프씨드로 대체했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재료 ‘햄프씨드’는 최근 각광받는 슈퍼푸드 중 하나지요.

출처shutterstock

<재료>
 햄프씨드 200g
 호박씨 100g
 다진 토마토 150g
 다진 오이 150g
 파프리카 150g
 다진 양파 50g
 민트 50g
 기타 다진 재료
 
 <드레싱>
 올리브오일 150g
 레몬쥬스 100g
 다진 마늘 1g
 소금 5g
 후추 1g

1. 큰 그릇에 깍둑 썬 토마토, 오이를 넣어줍니다.

2. 호박씨, 콩, 파프리카, 허브, 양파 등 다른 재료들도 쓱쓱. 잘게 자르는 것이 바로 포인트!

3. 여기에 오늘의 하이라이트, 햄프씨드를 뿌려줍니다.

4. 올리브 오일 150g, 레몬주스 100g, 다진 마늘 1g, 소금 5g, 후추 1g을 섞어서 만든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5. 나무 숟가락으로 잘 섞어줍니다.

6. 먹을 만큼 적당히 덜어서 그릇에 담아주거나,

7. 속을 비운 파프리카에 담으면,

모양도 좋고 맛도 좋은 햄프씨드 타볼리가 완성됩니다.

오케이 굳

이 레시피는 불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에 비건 로푸드 채식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저희는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을 활용했지만 언제나처럼 레시피에 정답은 없어요. 익히지 않고도 먹을 수 있는 냉장고 속 채소들을 활용해서 나만의 타볼리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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