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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소주, 주방에서 사용하는 꿀팁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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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소주,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버려요"

라고 답하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소주는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습니다.

먹다 남은 소주라면 버리지말고 다음과 같은 상황에 이용해보세요.

출처123rf

우선. 음식의 비린내를 잡는데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생선이나 멸치, 돼지고기 등 조리를 잘못하면 비린내나 잡내가 많이 날 수 있는데요.

조리중 소주를 첨가해주면 이러한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출처123rf

기름기 제거에도 탁월합니다.

프라이팬의 열기가 식기전 소주를 붓고 10분 후 키친타월로 닦아주면 기름과 냄새까지 싹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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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냄새 제거에도 좋아요.
마른 행주에 소주를 충분히 적신후 냉장고 구석구석을 닦아주세요. 알코올 성분이 날아가면서 음식물 냄새가 없어집니다.

출처123rf

전자레인지 청소에도 가능하죠.

전자레인지 용기에 소주와 물을 1:1로 넣어 3분 정도 돌려준후 행주로 닦아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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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청바지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무릎이나 허리부분이 늘어났다면 물과 소주를 2대 1로 섞어 청바지에 충분히 분사해주세요. 이후 다림질을 해주면 다시 빳빳하게 복원됩니다.

출처123rf

세탁에도 사용하세요. 섬유유연제가 떨어졌을때 소주를 넣어주면 옷감이 부드러워지고 탄력이 생깁니다.

출처123rf

얼룩이 옷에 묻었을 때에도 소주를 10분 정도 적셔준 뒤 문지르면 자국이 보다 쉽게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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