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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의 새로운 기능들

변기, 타이어, 꽃... 탄산음료 이렇게도 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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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청량감을 선사해주는 탄산음료, 물론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문제도 있지만 이런 탄산음료를 다른 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 매체 버즈피드가 소개한 탄산음료 활용법입니다.
1. 꽃

이런 탄산음료는 꺾은 꽃을 좀 더 오래 살게 할 수 있습니다. 폭이 좁고 둥근 통에 물을 3분의 1 정도 넣고, 10분의 1을 세븐업과 같은 사이다로 채우고, 약간의 표백제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그 안에 꺾은 꽃의 줄기를 넣으면, 꽃이 오래 살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탄산음료가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탄산음료에는 당성분이 들어있습니다. 꽃을 그냥 물에 꽂아두면 수분만이 흡수가 가능하지만 탄산음료엔 당분이 포함돼 있기에 줄기를 통해 그 영양분을 흡수합니다. 때문에 보다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출처shutterstock
2. 자동차

차도 오래 타다 보면, 그리고 빗물이나 흙탕물이 가득한 길을 달리다 보면 바퀴가 더러워지기 마련인데요,

출처shutterstock

자동차 휠에 묻은 때를 수세미로 지우기 전, 콜라를 주변에 뿌려주면 물보다 더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다고 해요.

3. 옷

에그머니나! 옷에 와인을 흘렸어요!

출처shutterstock

그렇다면 와인 자국 위에 탄산수를 뿌리고 그 위를 문지르고 난 후 빨래를 돌려보세요. 부쩍 깔끔해진 옷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4. 변기

또 에그머니나! 변기가 이렇게 더럽다니!
분명히 청소를 했는데 어느 순간 더러워진 변기,

출처shutterstock

변기 청소를 할 때에도 콜라를 안에 부어 두고 솔질하면 때가 더욱 잘 닦인다고 합니다.

5. 디저트

페트병에 남은 콜라, 몇 번 먹다 보면 살짝 밍밍해지면서 "이거 그냥 버릴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남은 콜라도 훌륭한 디저트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shutterstock

식은 콜라를 마구 흔들고서 약 3시간 동안 냉동고에 넣어두면, 콜라 슬러시가 됩니다. 뚜껑을 열어 슬러시를 먹기 전, 안에 있는 공기를 빼고 위아래를 뒤집어주면 슬러시가 쭉쭉 나온답니다.

다양한 탄산음료 활용법!
큰 페트병의 탄산음료를 샀다면 한꺼번에 다 드시지 마시고 생활 속 꿀팁으로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출처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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