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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하자~ 아프지말고

아프지 않게 면도하기 & 올바른 휴대용면도기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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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이 있는 성인 남성이라면 

게는 하루에 1~2번, 

길게는 2~3일에 한 번씩 꼭 하는 것이 있죠.


바로,

'면도'입니다!

그러나 매일 하는 행동이기에
더욱 대충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또 면도이기도 하죠.

출처shutterstock

많은 남성들이 면도크림이나 폼클렌징을 대강 바른 후 그냥 급한대로 일회용 면도기로 수염 부위를 긁적긁적 문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칫 급하게 면도를 하다보면 날에 베어 피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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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그렇다면,
올바른 면도 습관
그리고 면도기 보관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면도를 하기에 앞서 따뜻한 물로 얼굴을 닦아 수염을 불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염이 물에 불으면 마른 상태보다 더욱 깎기 쉽기 때문이죠. 자연스럽게 상처도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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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정은 피부 위 세균을 제거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면도기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많은 세균이 증식하고 있는데요, 비누로 피부의 세균들을 충분히 닦아준 뒤 면도를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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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을 통해 수염을 불렸다면 다음 차례! 먼저 면도 크림 혹은 폼클렌징을 수염이 난 반대방향으로 발라줍니다. 이렇게 하면 수염이 서서 면도를 더욱 쉽게 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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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엔 털의 강도가 약한 부위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면도를 해줍니다. 볼, 얼굴 가장자리, 목, 입주위를 먼저 면도합니다. 털이 두꺼운 턱 부위나 인중 부위는 그 후에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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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는 면도과정에서 수시로 씻어줍니다. 각질과 수염을 제거하고 더욱 청결한 상태에서 면도를 하기 위해서죠. 면도를 다 한 뒤에는 찬물로 씻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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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말 할 필요 없죠.

목욕탕 같은 곳에서 파는 저렴한 일회용 면도기는 말 그대로 딱 한 번만 사용해야 합니다. 대부분 일회용 면도기는 뒷면이 막혀 있어 각질과 수염이 빠지기 어렵죠. 그만큼 세균이 쉽게 증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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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부착이 가능한 휴대용 면도기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계속 같은 날로 사용하다보면 면도날이 무뎌질 수 있습니다. 또한 면도날이 오래되면 그많은 많은 세균이 증식해 피부 내 세균 감염의 위험도 높아지기에 전문가들은 10~20회 사용후 면도날을 교체할 것을 권장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펑균적인 성인 남성이라면 한 달에 2회 꼴로 면도날을 바꿔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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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용한 면도기는 각질과 수염을 모두 제거한 뒤 말려서 보관합니다. 습기가 차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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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면도기를 말릴 때 면도날이 위쪽을 보도록 세워서 건조시켜야 합니다. 또한 전기면도기의 경우도 면도날에 세균이 있을 수 있으므로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 청소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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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은 해소해주고 내 얼굴의 인상은 활짝 펴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면도,

더 깨끗하고 위생적이게,
상처 없이 면도기 사용해 보아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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