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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

매일 마시는 커피. 보다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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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피는 한국인의 식생활에 절대 빠질수 없는 일상이 돼버렸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이들은 슈퍼푸드등 각종 건강식품은 쫓아다니면서도 자주 마시는 커피에는 시럽이나 휘핑크림을 가득 올려 먹는다. 

하루도 빠짐없이 커피를 마신다면 이제 웰빙 시대에 맞게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에도 주목해야 한다. 보다 건강하게 커피를 마시기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출처123rf

1. 휘핑크림 빼주세요
 
카페서 카페모카나 프라푸치노를 주문하면 이런 질문이 나온다. “휘핑크림 올려드릴까요?” 하지만 커피를 건강하게 마시려면 “아니요”라는 대답이 정답이다.
 
새하얀 휘핑크림은 달달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주지만 식물성 안정제나 유화제 등이 첨가돼 건강에 이로운 음식은 아니다. 휘핑크림을 섭취하면 트랜스지방이 생겨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게 되므로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카페모카에 얹어지는 휘핑크림을 빼면 열량도 크게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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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메리카노 주세요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7개 유명 커피전문점 브랜드에서 판매되는 커피 성분 조사결과(2015년 기준) 카라멜마끼아또의 당 함유량은 평균 25.9g(1잔 기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의 1일 섭취 권고량(50g)의 절반이나 해당되는 수치다. 특히 커피에 넣는 달콤한 시럽은 혈당을 빠른 속도로 올리는 단순당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달콤한 커피는 기분전환용 등으로 횟수를 줄이고 시럽이 없는 아메리카노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출처123rf

3. (콜레스테롤 높다면) 핸드드립 주세요
 
커피와 콜레스테롤의 관계는 조금 낯설지만 커피에도 카페스테롤(cafestol)이라는 지방이 있다. 커피의 효능은 바로 이 카페스테롤 덕분이지만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원인이기도 하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면 종이필터로 카페스테롤을 걸러내는 핸드드립이나 필터가 있는 더치커피를 마시면 좋다. 하지만 일반 성인이라면 일반 에스프레소머신으로 추출한 커피도 괜찮다.

출처123rf

4. 너무 뜨겁지 않게 주세요
 
암 유발 물질이라는 커피의 억울한 누명은 벗겨져지만 대신 ’뜨거운’ 커피는 식도암을 유발할수 있다는 조건이 붙었다. 세계보건기구가 경고한 65도 보다 높은 커피는 10분 정도의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일회용 컵의 경우 뚜껑을 열면 더욱 빨리 식는다. 반면 빨대를 사용할 경우 목 안쪽으로 더 깊숙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123rf

5. (잠자기 5시간 전) 카페인 없는 음료 주세요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불면증과 신경과민, 위염 등 각종 부작용을 가져온다. 특히 저녁에 마시는 커피는 불면증을 가려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보통 건강한 성인이 카페인을 분해하는 데는 5~6시간 안팎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카페인 분해 능력에도 차이가 있으므로,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자기 10시간 전에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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