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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출근하고 자리에서 한 번도 안 일어났어?

사무실에 종일 앉아만 있다면 주의할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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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이렇게 더운날에도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목과 허리가 뻐근하기 마련이죠.
그리고 어느 순간 갑자기 떠오르는 사실!

출처헤럴드경제

"출근하고 자리에서 한 번도 안 일어났어!!!!"

사무실 붙박이처럼 있어야 하는 직장인들에겐 '올바른 자세'는 매우 중요한데요, 이 사무실에서의 사소한 습관이 몸에 큰 통증과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통증은 평상 시 바람직한 생활습관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데요, 아래의 수칙을 기억해보세요!

같은 자세 1시간 이상 유지는 절대 금지

우리 몸은 끊임없이 움직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거나 서 있을 경우 

허리, 관절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피로가 누적되죠. 


따라서 같은 자세가 1시간 이상 지속될 경우,
잠시 일어서서 주위를 걷거나
주기적인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처shutterstock

그중에서도 척추는 서있을 때보다 앉아 있을 때 그 부담이 더 커지는 부위입니다.

특히 허리를 잡아주는 추간판에는 혈관이 없어 내부의 세포가 살아가기 위해 주변 산소와 영양분이 충분히 확산되어야 하는데요,

출처shutterstock

따라서 주기적으로 몸을 움직여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지 않으면 추간판에 손상이 가고, 심하면 허리디스크까지 불러올 수 있습니다.

출처shutterstock

척추질환이 발생하면 전반적인 일상이 불편해지고 통증도 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허리를 유지하기 위해 평상시 틈틈이 가벼운 스트레칭과 더불어 운동 습관은 필수겠죠!

출처shutterstock

목과 허리 반듯하게 움직이기

목뼈는 허리와 일직선을 이루며 C자형 곡선을 유지해야 하지만, 잘못된 자세를 지속하다 보면 점점 펴져 일자목이 됩니다.

출처shutterstock

일자목은 목, 어깨의 통증뿐만 아니라 목이나 허리 디스크 등 척추 질환으로까지 진행될 수 있어 제대로 교정해줘야 해요.

실제로 10만명 당 5300명이 '거북목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일자목 증후군 환자라고 하지만 약한 증세가 있거나 진료를 받지 않은 사람들까지 친다면 우리나라 직장인 80%가량이 이 증후군에 노출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업무 시에는 책상 위 PC 모니터를 너무 높거나 낮지 않게 눈높이에 맞춰서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며, 의자를 바짝 당겨 앉아 허리와 목이 일직선이 되는 자세를 의식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shutterstock

자세를 쉽게 교정하기가 어렵다면 이렇게 밴드를 사용해 억지로라도 자세 교정을 시켜주세요.

답답하긴 하지만... 자세만 제대로 교정이 될 수 있다면!

출처리얼푸드

또한 전화 업무가 많다면 헤드셋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출처shutterstock

사무실에서는 하이힐 말고 편한 신발

하이힐은 여성의 미를 한껏 살려주는 패션 아이템이지만 오랜 시간 착용하면 발목 통증을, 장기적으로는 엉덩이와 등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출처shutterstock

보통 높은 굽 구두를 신으면 발끝 쪽으로 신체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게 됩니다. 이때 우리 몸은 무게를 지탱하고 중심을 잡기 위해 하이힐 높이에 비례해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허리가 앞으로 굽게 되죠.

출처shutterstock

결과적으로 허리의 정상적인 S라인이 틀어지며 척추와 목 관절에까지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것이 바로 '하이힐'입니다. 이거 참 무섭네요 ㅠ

출처shutterstock

약간의 움직임이 있는 사무실에선 하이힐 대신 다른 신발을 신어 보세요. 대신 맨바닥을 걷는 것 같은 슬리퍼보다는 신발 밑창이 최소 3cm 이상인, 딱딱한 소재의 잘 구부러지지 않는 밑창을 가진 신발을 택해야 좋습니다.

만일 꼭 하이힐을 신어야 한다면 허리에 부담 가지 않는 4~5cm 내외의 적당한 굽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팁!

아무튼 너무 가만히 앉아서 일하기보다는

1시간에 한 번 정도는 자리 근처를 배회한다던지,

목 주변을 한 번 만져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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