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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스트코서 잘 팔린다는 한국 'OO바'

수출 확산하는 한국산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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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출액에서 사상 최대 행진을 이어가는 분야가 있습니다. 



국내 빙과업체의 아이스크림 수출액이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 빙과업계가 갈수록 침체되는 내수 시장의 대안으로 해외 수출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바로 아이스크림입니다.

출처123rf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야광봉

지난해 국내 빙과업체들의 아이스크림 수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는데요.
16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수출액은 5418만2000달러(약 642억원), 수출량은 1만6302t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올 1∼6월 상반기 수출 역시 3471만3000달러(약 411억7000만원)로 지난해 동기 3232만7000달러(약 383억3000만원) 대비 7.38% 상승했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또다시 사상 최대 수출액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 수출 대상국 1위는 미국이고 이어 중국·베트남·캐나다·필리핀 순입니다.

출처123rf

기업으로는 롯데제과와 빙그레가 아이스크림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출처롯데제과 빙그레

롯데제과는 △중국에 ‘설레임’ △러시아에 ‘더블비안코’와 ‘스크류바’, ‘죠스바’ △북미 지역에 ‘월드콘’, ‘수박바’ 등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출처롯데제과

빙그레는 ‘메로나’를 앞세워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데요.

출처빙그레

2016년부터 미국 전역에 체인망을 갖춘 ‘코스트코’에 메로나를 입점시켜 호응을 얻고 있어요. 메로나는 현재 미국 전역의 코스트코 매장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출처123rf

빙그레의 아이스크림 해외 매출은 2017년 210억원에서 2018년 250억원, 지난해 330억원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빙과류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또 지난해 베트남에 현지 판매 법인을 설립하고 ‘붕어싸만코’ 등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어요,

출처연합뉴스

빙과업계는 갈수록 침체되는 내수 시장의 대안으로 해외 수출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는데요. 해외에서 인기 높은 아이스크림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해봅니다.

출처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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