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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 도넛공장?! 배틀트립의 그곳에 가다!

샌프란시스코 피어39 간식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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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일광욕하는 바다사자,
보기만해도 평화로운 느낌이죠?

따사로운 캘리포니아의 햇살을 그대로 받고 있는 여기는,

바로 최근 KBS '배틀트립' 최정원, 김정훈 편에도 나왔던 피어39 입니다.

출처KBS2TV 배틀트립

피어 39(Pier 39)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쇼핑센터이자 관광 복합 시설입니다. 선착장을 개조하여 만들었다고 해요~

많은 사람들이 찾는만큼 먹거리도 상당합니다.

피어39에서 당연히 먹어야한다고 인터넷에 나와있는 '크랩하우스'는 방문하지 못했지만, 길거리에서 신기한 간식들을 보며 연신 즐거웠던 곳!

제일 먼저 눈에 띈 것, 아닛 이게 무엇?
누텔라와 바나나가 들어간 파이..?

알고보니 정체는 크레페.
능수능란한 솜씨로 크레페를 만들고 계신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누텔라와 과일이 들어간 크레페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구성이잖아!! 줄이 너무 길어서 먹지 못했지만 한국에도 비슷한 것을 꼭 찾아보겠다고 다짐했지요.

누텔라를 먹지 못한 아쉬움은 바로 옆에 있는 초콜릿 가게에서 달래봅니다. 온갖 초콜릿의 향연!!

마시멜로가 들어간 초콜릿.. 달아도 너무 달아서 다이어트 멸망!

초콜릿을 먹은지 얼마나 됐을까, 사람들이 몰려있는 곳을 또 발견했습니다. 두두둥!

보기만해도 앙증맞은 미니 도넛.
한 입에 쏙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사이즈였는데요. 미니 도넛 공장에 온 것 같은 착각이었어요.

보통은 이렇게 큰 통에 구매하지만,

방금 초콜릿을 먹었기에 6개입 가장 작은 사이즈로 선택했답니다. 한 입에 쏙 들어가는 도넛, 먼치킨 같기도 하고요~ 미니 사이즈로 맛보니 더욱 신선했어요.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보딘(BOUDIN) 베이커리였는데요, 가족단위로 와서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띄었어요.

베이커리여서 빵도 유명하지만,
여기서 진짜 유명한 것은 바로...

클램 차우더. 이렇게 캔으로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 바로 먹어보는 클램 차우더의 맛이 궁금해서 바로 주문했어요.

부드러운 수프 속에 감자와 조갯살이 씹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지만 생각보다 살짝 짜면서도 시큼한 맛이 났어요~ 우리나라의 크림수프나 양송이 수프를 생각하면 안 되는 것 같았다는...

입맛에 맞았던 곳도, 아닌 곳도 있었지만
이 것 하나만큼은 맞는 표현 같네요.

"여행은 먹어보는 거야"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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